안오던 그분이 오셔서 달리게되었습니다 거기에 신생업소가 제마음을 들뜨게 하는군요
월급쟁이라 주머니 사정은 거지라...... 한달?넘게 못달리고있다가 달려봅니다
S실장님께 지우언니에 대해 간단한 프로필 설명 받았습니다
매우 친절하시고 솔직하신듯ㅋㅋ 신장이좀있으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저는 신경쓰지않으니 패스
지우언니가 있는 호수 안내받고 초인종을누르고 지우언니가 문을열어주는데
늘씬한 기럭지에 골반라인 딱 눈에띄는게 오호오호
키큰슬렌더란 말이 참말이었네요 와꾸는 토끼상입니다 토끼모자쓰면 완전 귀여울거같네요ㅋㅋ 중간중간 갈라진 앞머리도 귀엽습니다
성형이나 업소느낌 별루안나는 그런 민삘대학생느낌?
와꾸는 중상정도라 보시면 되겠네요 기럭지가 예쁘니 더 예쁘게 보입니다
육덕진 몸매도 아니고 딱 꿀벅지 스타일 ㅎㅎ 키는 168정도입니다
오늘 꿀한번 빠는 날이구나~!~!
지우언니의 빤쮸가 자꾸 눈에 들어오니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씻자고 했습니다
지우언니가 깨끗하게 씻겨주고나와서 제가 돌직구를 날립니다
나 좀 급한데~라고 하니 지우언니가 살짝 미소를 지으며 나도급해요~하네요 ㅋㅋ
섹드립까지 겸비했네요 그래서 변화구 들어갔습니다 아니 사실장난인데?ㅋㅋㅋ
ㅋㅋㅋ 언니한방먹은듯 저에게 아C 너무해~! 애인모드도 상당히 친근합니다
그말 듣자마자 제가 먼저 덮쳤습니다 딥키스시작해서 꼭지 애무를 하는데 언니 움찔움찔합니다
점점 아래로 내려가 언니의 활짝핀 꽃잎을 탐색ㅋㅋ
언니의 입에서 작게 신음소리가 나네용 흥분지수 올라갑니다
이번엔 지우언니의 스킬을 봅니다
수준급이네여 진공청소기가 빨듯 쪽쪽 흡입합니다
제 알 빠지는줄ㅜㅜ
그다음 고무장갑끼고 언니를 본격적으로 탐하기 시작~ 완전 강한 조임은 아니지만 제 존슨이랑은 알맞은듯합니다
3분여지나니 지우언니 물이 콸콸콸......
업소적인 언니의 느낌보단 애인처럼 편안하게 받아주니까 더 흥분됩니다
기럭지가 길다보니 어께에 올려서 하는맛이 아주 일품이네요
하면서 허벅지 쓸어내리는 손맛도 쏴라있습니다
뒷치기할때의 그 골반라인이란........ 워후 뒷치기에서 가버렸네요
발사후 음료수와 흡연한대 하면서 알콩달콩 시간보내다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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