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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방문 시 마다 언제나 보게 되는 "A1" 출근부
많은 언니들이 있지만 시체족인 저에게 가장 잘 많는 초아 언니가 있길래 바로 예약 ㄱㄱㄱ
언제나 처럼 계속 통화음이 ㅠㅠ
실패했나 싶어 포기하려나 찰라 딱 "여보세요" ㅎㅎㅎㅎ
딱 한타임 남아서 어렵게 예약 성공
자주는 안 오지만 꾸준히 방문하자 초아가 알아봐주네요
초아의 매력은 기계적인 것이 아닌 그 때 마다 틀린 서비스가 매력인거 같아요
제가 갑자기 추워졌다고 하니까 살포시 누워서 안아주면서.. 키스부터...하자 제 분신이 바로 빳빳해지니까 그 대로 속삭이며.. 너무 딴딴한거 아냐? ㅎㅎㅎ
립서비스와 함꼐 삼각 애무와 함꼐 똥까시에 를 당하자 아예 몸이 녹아 버렸네요
글을 쓰고 있는데 또 가고 싶내요
A1 계속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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