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아쿠아
아가씨 예명 : 한나
쪼만하게 자영업하는 30대 싱글입니다~^^
어제 친구들과 간단하게 한잔하고 집에서쉬는데 잠이안와 지금까지날밤 깐후 몸풀고물도빼고자야겠다 싶어 이른아침에 아쿠아연락해봅니다~^^
첫타임 이른시간에 가능하다고해서 준비하고 달려나갔는데 딱히지명한거는아니여서 별로기대안하고 입실하는데
아리따운 젊은여성이 웃이며 반겨주는데 급기분좋아져서 피로가달아나네여
일단 와꾸 이쁘면서 업소 느낌 전혀 안나구요~ 165정도에 48 B컵 정도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한나는 화술이 장난이 아니에요ㅋㅋ 거기에다가 애교도 엄청많아요
쇼파에서 애기하다 보면 시간 가는줄 모를정도에요~ㅋㅋ 마치 여자친구랑 있는 느낌이 들어요ㅋ
샤워 하로 들어갈때 같이가자며 애교떨면서 들오구요 괜히 설렘이 등장하구요...ㅋㅋ
뒤에서 쓱쓱 해주는 정도 인데 알잔아요 그냥 같이 샤워 한다는 것만 생각해도 흐믓 하잔아요^^
마사지도 잘해요^^ 진짜 여자 친구가 해주듯 편안하면서 애교도 부려주니~^^
이제 본격 서비스 들어가는데 부디부디 하는데 젤감도 있지만 살결이 상당히 부르럽구요
혀 촉감도 따봉이네여 애무해주는데 빨려들어가는 압력이구요
그런 압력으로 bj해주는데 끝내줘요~^^ bj해주면서 힐끔힐끔 견눈질로 저를 쳐다 보는데
그 눈빛이 그리 섹시해 보이드라구요 져만 섹시해 보이는거는 아니일거라 생각해여^^
남자들은 다똑같잔아요?ㅋ 역립도 해봐는데 반응 준활어 수준 이구여
신음도 막 크고 화려 하지는 안았는데 그래도 일부로 소리내고 그런건 없어서 그분은 좋았어요~
남자들은 이미적인걸 싫어하잔아요?ㅋㅋ ㅎㅎ서비스면 와꾸 내상제로구요 재미지게놀다가갑니다~^^
후기하나쓰고 후딱자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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