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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거래처가 있어서 여탑을 물색
바로 예약후 소희를 접견
얼굴은 고만고만하지만 서비스를 기대하고 샤워첨에는
별말이없고 그냥 바로 자세들어감
쪼임이 상당히좋아서 그냥 바로 쌈
순간나도 당황스러워 한번더 하고싶어지는 느낌
담에올땐 꼭 투샷으로 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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