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은 도저히 예약이 불가능하게된 언니중 한명이 아닐까 싶다
10시30분 땡하고 전화해도 대부분 예약 풀~~~~
키스에 굶주린 여탑인들이 많은건지 언니가 인기가 많은건지
아니면 둘 다 인지...
선예로 인한 예약 불가가 너무 자주 많아진다
뭐 어쩔수 없지 않은가 이놈의 사회는 뭐든 경쟁사회니
오랜만에 세경이를 만나러 가는길...날은 춥다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따수븐 커피한잔으로 몸을 달래본다
커피를 만드는 알바생이 꽤 괜찮다 꼬셔보고 싶지만
외모 안되 몸매 안되 돈 안되
안되는 3박자를 두루갖추었는지라 일찍 감치 포기하고 세경이나 보러갔다
오랜만에 왔다고 반갑다고 말은 하지만 정말 반가운거 맞는지 모를 언니 맘
너무 오래만에 가도 그간의 일들을 얘기하느라 시간이 다 간다
의도치 않은 시간 낭비다 들어가기전에 머리로는 있어도 들어가서 대화하다보면 말린다
난 말빨도 안된단 말인가 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전히 예쁘고 상냥하고 하이양 세경이다
외모 : 하얀얼굴 고운피부 딱 봐도 어려보인다
피부 : 부들부들
성격 : 밝은 편, 손님 잘 맞추어주는 편 , 눈치도 빠르다
티마 : 말 잘함
피마 : 정한선 내에서 잘 지키는 아이
몸매 : 좋다
대부분의 20살 초반대의 여자들의 특징은 다 갖고 있다
어리고 예쁘고 귀엽고...하얗고 ㅋㅋㅋ
제 후기는 항상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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