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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 날도 춥고 일은 늦게 끝나고 집에 가기는 좀 싫고
여탑을 뒤적거리다 보니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치파오 시즌 2가 눈에 들어오네요~
일단 전화 해보니~시간이 좀 애매하지만 일단 가기로 했습니다.
인근 길가에 주차를 하고 마트에서 마실거와 요기거리 (저녁을 안먹어서 ㅠㅠ) 를 사들고 올라갑니다
친절한 여 실장님 본인이 드시던 샌드위치를 한조각 주시네요
이런 감동이 ㅠㅠ
하지만 또 밤새 일해야 할 사람의 식량을 빼앗긴 좀 미안해서 정중하게 사양했네요
아무튼 방으로 안내받고 룰루 랄라 벅벅벅벅 씻고
방에 들어가 누워있습니다. 추위를 많이타서인지 씻고나서인지
다소 춥습니다. 하지만..조만간 또 뎁혀질걸 기대하고 계속 여탑 검색~
이윽고 언니 들어옵니다.
다소 통통한 체형 다소 시크한 말투 외형적으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가볍게 마사지를 먼저 해준답니다.
다리가 좀 뻐근했는데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우리 소정씨 중간중간 야릇한 터치로 장난도 치면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줍니다
얼어있던 제 몸도 슬슬 풀리고
서비스 시작해봅니다
따듯한 젤을 몸에 죽 바르고 바디를 타줍니다.
풍만한 가슴이 몸을 오가면서 자극하고 또 입으로 각종 포인트를 자극해줍니다
느낌 너무 좋습니다 아니 좆습니다
앞판으로 돌아누워 입과 손 그리고 가슴으로 제 존슨을 터질듯 만들다가 마지막엔 부비로 뜨겁게 발사!!!!!!!!!!!
마사지로 시원하게 만들고 서비스로 뜨겁게 발사하게 해주는
최고의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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