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다름 없이
여탑의 출근부를 확인하고
다운이를 예약해봅니다
자주본 친구지만 또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레이네요^^
실장님 문자를 받고 올라갑니다
환하고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네요
"오빠 잘지냈어 어떻게 지냈어~"
라는 인사와 함께 안부를 묻고
담배한대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30대초반의 나이이지만
나이보다는 어려보인다고 생각이 듭니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연륜으로 상대방을
응대하는 방식이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170이상의 장신의 키에 복근이 살짝 있고
늘씬하고 긴 다리가 일품 입니다^^
몸매로는 거의 A1의 top3일듯 합니다
슴가도 의느님의 힘을 빌렸지만
이물감은 거의 없습니다
음료주를 마시며
많이 추워졌고 지난주에는 일이 있어 출근을
못했다는 이야기와 하고 씻으러 갑니다
가지런히 옷들을 정리해주는데
이런점에서도 점수를 줄만합니다
씻고 나와 누워 시작되는 진한 키스
딥키스를 즐기는 분이시면
아주 만족하실듯^^
꼭지를 지나 알사탕봐 BJ
확실히 일 초반때보다 스킬이 좋아졌습니다
부드럽게 빨다가 목까시 같은 느낌까지
다시 올라와서 키스를 하다가
다시 BJ요청 이부분이 아주 좋습니다
다음으로 남상하비욧
허벅지를 꽉 조여주면서
붕가붕가 느낌이 들도록 자세를 잡아줍니다
한참을 왔다갔다 하면서 느껴보고
다운이의 앙증맞은 꼭지도 쪽쪽쪽~
뒷하비욧 시작
이것도 느낌 좋게 잡아주네요
수유모드로 자세를 바꿔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최근에 다운이만 봐고
후기도 다운이를 몇번 써서
제 후기를 보신 분들은 식상할수도 있지만
이해해주세요
그래도 또 볼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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