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대로얄스파
아가씨 예명 : 유관리사+세정
연말에 기분좋은 이벤트 같은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건대 로얄스파 관계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입장
로얄 스파는 순번제 이기 때문에 예약과정은 필요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출발...
업소 홍보란에 나와있는데로 지하철역에서 나오면 바로 찾을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른 곳에 갈 일이 있어서 차를 가지고 갔는데, 주차 하기도 편리하고 좋네요.
로얄스파는 카운터가 두군데 있씁니다.
일단 입구로 들어가자마자 카운터가 있는데 여기서 계산을 하면,
뭔가 적힌 쿠폰을 주시고,
그걸 가지고 지하1층으로 내려가서 건네주면 통과되는...
그런 시스템인것 같습니다.
저는 무료권말씀드리고 통과했습니다.
시설
위에 말씀드린데로 1층 카운터를 통과하고 지하 1층 카운터를 통과하면 곧장 탈의실입니다.
탈의 실에서 살짝 내려가면 목욕탕이 있고,
목욕을 마치고 4층으로 올라가면 마사지 룸들이 있습니다.
층간 이동은 무조건 엘리베이터로 이루어집니다.
얼핏얼핏 오래된 업소느낌이 나긴 하지만,
디테일하게 보면 비품들이나 기타 시설들이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사지 룸이 살짝 특이한게...
내부에 작은 세면대와 화장실이 있습니다.
커텐으로 가려져 있고 실제로 사용하진 않아서 화장실 기능이 제대로 되는지는 확인 못했습니다.
일요일 정오쯤이었는데 손님이 상당히 많네요...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다른 손님 2분과함께 4층으로 이동,
깔끔하게 정돈된 마사지룸에 입성하였습니다.
마사지
유 관리사란 분이 들어왔습니다.
짧은 테니스 스커트 같은 옷을 입으신 40후반쯤으로 보이는 분입니다.
일단 업드려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상의를 벗은 후 업드려 누우니 하의 마져 벗겨주십니다.
역시 마사지는 홀라당 벗고 받아야 제맛이죠. ^^
홀라당 벗긴 했지만 몸 전체에 큰 수건을 덮은 후 마사지 시작...
처음에 어깨와 목쪽 많이 뭉쳤다 말씀드리니 그곳을 집중적으로 풀어주십니다.
전체적으로 팔꿈치를 많이 사용하여 마사지를 해줍니다.
압은 아주 센편은 아닙니다.
적당한 세기로 문질러주다가 뭉친듯한 부분은 엄지손가락을 이용하여 꾹꾹 눌러줍니다.
상체쪽 마사지를 할때 제 뒤에 올라타서 해주는데요...
맨살은 아니지만... 살짝 느껴지는 엉덩이의 느낌이 부드럽군요. ^
상체 마사지가 끝나면 하체마사지가 시작되는데요.
유관리사는 상체보단 하체쪽 마사지가 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한쪽 다리를 개구리 자세로 만든후,
사타구니 안쪽을 한쪽 손으로 잡고 다른 쪽 팔꿈치로 골반 근처를 꾹꾹 돌려주는데...
이게 정말 시원하고 좋네요.
살짝 틀어졌던 골반이 제자리를 찾아오는 느낌입니다.
뒷판 마사지가 끝나면 돌아누운 후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유관리사의 전립서은 정말 마사지에 가까운 기술입니다.
초반에 부랄 쪽을 부드럽게 문질러 주다가 항문과 부랄 사이를 손가락으로 쎄게...
약 5초간 눌러주다가 때기도 하고,
부랄 주변을 엄지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흥분되는 느낌 보단 자지가 건강해지는 느낌의 마사지 입니다.
부드럽게 문질러줄땐 살짝 꼴릴듯 하다가, 쎄게 눌러줄땐 흥분이 가라앉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그렇게 약 5분이 지나니 어여쁜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고 마사지가 종료됩니다.
서비스
입장하는데... 와꾸를 보자마자 자지가 반응합니다.
얼굴도 상당히 예쁘고 몸매는 슬림한게...
정말 애인삼고 싶은 언니입니다.
오피를 가보진 않았지만...
만일 오피를 가도 +5급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름은 세정이라고 하네요.
관리사와 함께있는 잠시동안 얼굴쪽 마사지를 해주다가...
관리사가 나간후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일단 상의 탈의를 하는데...
보통 위에옷을 살짝 내리는 선에서 끝나는데...
이언니는 그냥 팬티만 빼고 다 벗어버립니다.
팬티만 입은 몸매가 아주 죽이네요..
가슴은 슬림한 몸매에 딱 맞는 A컵입니다.
A컵이지만 꽉찬 A컵이라 한손으로 주무르기에 아주 좋습니다.
말캉하면서 피부도 부드러운게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고 상태에서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일단 하체쪽으로 들어가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근데 보통 언니들은 무릎을 굽힌 자세에서 자지를 빠는반면...
세정이는 아예 제 다리에 밀착을 시켜서 빨아줍니다.
자지를 입에 물고 안에서는 혀를 끊이 없이 돌리면서 자극을 주고,
동시에 제 다리에 밀착된 가슴을 돌려주니...
제 무릎쯤에서 세정이의 젖꼭지가 느껴집니다.
마치 안마에서 바디를 타는듯 부드럽고 짜릿한게 아주 죽이네요.
그리고 상체로 올라온 상테에서도 온몸을 제게 밀착...
정말 애인처럼 꽉 안아준 상태에서 제 젖꼭지를 빨아댑니다.
그러다가 제 목을 또 살짝 애무해주고...
다시 내려가서 자지와 부랄을 번갈아 가며 빨아줍니다.
그러다가 문득문득 저를 쳐다보는 눈빛이 정말 사랑스러울 정도네요.
한참을 빨아주다가 오일을 바르고 핸플로 전환...
몸은 제가 만지기 좋게 제쪽으로 향한 상태에서 해줍니다.
그때... 제가 가슴을 만지다가 엉덩이 쪽으로...
팬티위로 살짝 만지는데 순간 세정이가 제손을 잡더니...
팬티안으로 넣으라는 제스춰를 취하네요..
이래도 되? 라고 물으니 더 들어가면 안된다며... 애교스럽게 말합니다.
그상태에서 세정이의 입은 제 젖꼭지에, 가슴은 제 배에 밀착...
제 손은 세정이의 엉덩이를 주무르고,
세정이의 손은 제 자지를 강하게 흔들어대니..
잠시후 신호가 오고... 쌀것같아!! 라고 말하니 곧장 세정이의 입이 제 자지를 물고..
한쪽 손으로 흔들어 댑니다.
흥분이 극도로 달해 꽤 오래 나오는데...
다 나올때 까지 입에 물고 놔주질 않는 군요.
정말 근래 몇년간 가장 짜릿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러고나서도 시원하고 짜릿한 청룡까지... 정말 환상적이군요.
근데 서비스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여기까지는 제 몸이 호강하는 서비스...
이 서비스가 끝나면 남는 몇분의 시간동안 또다른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보통 다른 언니들은 그냥 정리해주고 함께 퇴장하거나,
아님 앉아서 얘기를 하기도 하는데..
이 언니는 제 자지를 깔끔하게 닦아준 후 옷도 안입고 제 옆에 누워버립니다.
그리고선 제 몸에 다리를 올리고 꼭 붙어서는 손으로는 제 젖꼭지를 애무하여...
고 상태에서 이런저런 대화를 합니다.
정말... 사랑받는 느낌... 요런게 정말 확실한 애인모드이구나 싶네요.
조금 전엔 몸이 호강을 했다면, 그 순간은 정말 마음이 호강을 받는 느낌입니다.
정말 제대로 대접받는 느낌...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했지만...
아쉽게도 퇴장할 시간...
세정이의 손을 꼭 잡고 엘레베터까지 이동...
아쉬운 작별을 하고 다시 지하1층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퇴장
다시 지하1층으로 내려와...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는데,
자꾸 세정이 생각에 웃음이 나오는군요. ^^
그렇게 기분 좋은 마음으로 깨끗이 씻고,
다시 옷을 입고 퇴장했습니다.
총평
유관리사의 꼼꼼한 마사지도 일품이었지만....
세정이의, 몸과 마음이 모두 호강하는 황홀한 서비스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정말 같이 나가서 밥이나 먹을까?... 라는 제안을 하고 싶을 정도로...
요런 언니라면 그냥 같이 걸어다니기만 해도 마음이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매 순간 꼭 안아주고 웃으며 쳐다보던 예쁜 세정이가...
당분간은 계속 생각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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