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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인원 3명이 토요일에 소주 1병씩 마시고 10시쯤 민실장님 찾아갔습니다
토요일이라 아가씨들이 별로 없을줄 알았더니 아가씨들이 아주 많네요
민실장님과는 첫 만남인데 얼굴보고 얘기를 하니 느낌이 좋았습니다
첫 만님인 만큼 시스템 견적 수위를 철저히 확인하고
초이스하러 미러실로 가보았습니다 아가씨들은 한 20명 조금 넘게 있었는데
쭉 구경후 민실장님이 괜찮은 아가씨들 찍어줬는데 그중에 제팟 소개할때
일은 잘하지 못하는데 참 열심히하고 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실장님 말처럼 정말 열심히 합니다 술한잔 먹으면 안주 입 근처에 대령해 놓고
전투때도 스킬보다는 정말 열심히 빱니다 뭘 이렇게 열심히 빨지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최선을 다합니다
룸에서 재미있게 신나게 놀고 모텔로 이동해서 즐겼습니다
룸에서도 윤미의 가슴을 봤지만 밝은데서 보니까 하얀 피부에 몸매 좋습니다
몸매는 탄력있는 몸 보다 보들보들하고 감촉이 좋고 그중에 가슴이 정말 참 이쁩니다
파트너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좀 빨리 마무리했네요
음료수 마시면서 다음에 또 찾겠다고 연락처를 달라고해서 받았습니다
실장님 말대로 윤미씨는 참 착하고 참한 아가씨였습니다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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