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들과 4차까지 뼈해장국까지 시원하게 달리고
내일 볼일도 있고해서 12시 쯤 집에 도착했으나 집에있기엔 우리 똘똘이가 정신을 못차리기에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전화가 꺼져있더군요 오늘은 날이 아닌가 좌절할 찰나
실장님이 전화가 오셨습니다 잠시 핸드폰이 꺼지신건가 봅니다
나가는길에 아린씨로 예약을하고 택시잡고 나갔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곳인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금방 도착했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아진이 반겨주네요
얼굴 겁나 좋고 몸매좋고 그냥 와꾸족입니다
오피를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여자친구네 온느낌이랄까? 처음 느껴봤습니다
여리여리하고 가슴도 크고 고양이상의 섹시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성형미X)
잘웃어주고 말도 잘해줘서 진짜 여자친구 같았습니다 농담도 이쁘게 잘치네요 어린데 대화
스킬 상급 ㅋㅋ 친근해요 ㅋㅋ모이리 어색함이 빨리 없어지는지 신기할정도로
대화조금나누다 아린이가 수건을 건내주며 샤워하라는 말에 샤워를 열심히 하구나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아랫동네 공략 들어갔습니다 역립도하고 활어 반응나오네요~~
부드럽고 하얗고 쪼임도 좋더군요...
시간가는줄 모르게 하다 분수가 ~ 시트가 한강이네요!!
다음 손님 죄송합니다 고의는 아니었어요 ~;;
좀 축축하시더라도 이해바랍니다 ~ ^^
그렇게 1타임이 어찌 갔는지 모르게 마무리를하고
음료수 한잔하고 아쉬운 작별
전체적으로 평을 말하자면 수준급 대박만족이였습니다...
아린이는 서비스가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대화를 잘하고 와꾸도 특출납니다
아무튼 즐달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출근을 몇번 했다고 하는데 후기가 안올라오는 이유가 있네요
혼자볼라고 일부로 안쓴거같은느낌 100%드네요 ㅋㅋ 후기공유좀 해주세요.
무조건 재접견 입니다. 대박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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