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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벤지 다빈의 은퇴로 아쉬워하며 다음 지명을 찾기 위해 고민중에
구미가 당기는 프로필을 봅니다.
"와꾸좋은 육덕미녀보신적있으세요? 섹스러운 얼굴과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피부! 거기다 초극풀서비스까지~ 마인드합격! 얼굴합격! 찰진하뵷합격! 똥까시합격! 모든게 합격이에요~ 배팅해야겠지요?~ 달리세요^^"
뭔지 모르게 궁금증을 자아내는 그런 설명이었지요.
그렇게 기대를 하며 희진과 첫 대면을 했습니다.
와꾸
"와꾸 좋은 육덕미녀"라는 소개에 100% 동의합니다.
살짝 강남 미녀의 느낌이 있지만 성괴의 느낌이 아닙니다.
약 2-3년 전 유행했던 강남언니 얼굴의 느낌이 있습니다.
결론은 예쁘장 합니다.
몸매
요즘 TV에 나오는 완벽한 비율의 몸매는 아닙니다.
하지만 흡사 아프로디테와 같이 풍만하지만 절대 뚱이 아닌
비율 좋고 그립감이 좋은 그런 육덕진 몸매입니다.
대화
수다스러우면서 능숙하게 대화로 시간을 빼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다만 조곤조곤 대화하며 사람 불편하지 않게 대화를 하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스타일 같습니다.
서비스
서비스가 하드하기에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다.
이떄에 대략적인 서비스 포인트가 나오지요.
엉덩이와 발가락을 정선을 다해 씻겨주더군요.
키스감은 나쁘지는 않지만 여자친구와 하는 듯한 느낌의 키감은 없습니다.
물론 키감은 언니도 사람인지라 자주보면
키감 또한 변하기 때문에 첫 만남에 이걸 평가하기란 조금 어렵기는 하지요.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발까시를 구사합니다.
다빈이의 찐득찐득하고 찰기가 느껴지던 발까시에 비해 2% 부족했습니다.
이제 대망의 똥까시...
요식행위는 아니지만 뭔가 아쉽습니다.
역시 다빈이 그리고... 더 먼 과거의 월아가 생각나네요.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하비욧에 있습니다.
물론 신체적으로 하비욧에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 좋은 느낌의 하비욧이었습니다.
역립
반응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뭔가 흥이 나지는 않는...
와꾸지수: 8.5/10
몸매지수: 육덕취향 기준 (9.5/10), 평범취향 기준 (7.0/10)
즐달지수: 8.5/10
한번쯤 호기심에 보셔도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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