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희 ★ 주간 / 소프트 / 랜덤
@ 23 / 167 / 48 / B
뽀얗고 깨끗한 도화지 피부에
오밀조밀 또렷한 상급 와꾸 !
전체적으로 귀여운 이미지의 사랑스러운 외모 ♡
에서 끝이아닌 늘씬하고 쭉빠진 몸매까지 !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이 사회를
별 불만없이 살아갈 것 같습니다.
부럽네여....
사이즈프로필 검증
1. 나이 23세
=> 24세
2. 167cm(○)
3. 48kg(○)
4. B컵(○)
=> 전체적으로 딱딱한 수술슴 느낌은 아니었지만
무언가 보형물 같은게 안에서 만져지는 것으로 봐선 수술일지도..? (물어보진 않아서 모르겠네요)
꼭지 작고 갈색의 큰 유륜이 있는 B컵의 슴.
텍스트프로필 검증
뽀얗고 깨끗한 도화지 피부에
오밀조밀 또렷한 상급 와꾸 !
전체적으로 귀여운 이미지의 사랑스러운 외모 ♡
에서 끝이아닌 늘씬하고 쭉빠진 몸매까지 !
=> 뽀얗고 깨끗한 도화지 피부에(○)
피부 부드럽고 좋아요
=> 오밀조밀 또렷한 상급 와꾸(○)
제 개인 취향은 아니었지만
남들이 후기에 표현하기를 고급스럽게 생겼다(드라마에 나오는 부잣집 딸 같은 이미지?)
라고 하는 형태의 이목구비
=> 전체적으로 귀여운 이미지의 사랑스러운 외모(?)
고급지게 생긴 이미지랑 귀엽다란 표현은 대치되는데
제가 느끼기엔 살짝 도도해 보여서 귀여운지는 모르겠음
귀엽다나, 사랑스럽다나 다 주관적이기에 패스 ㅋㅋㅋㅋ
=> 에서 끝이 아닌 늘씬하고 쭉 빠진 몸매까지(○)
슬림하고 쭉 빠진 몸매에요.
완전 쩐다 수준의 몸매는 아니지만 분명 평균 이상의 잘빠진 몸매.
주관적인 외모 총평 : 중상
라희 접견 후기
자주 갈 때는 한 주에도 몇번씩 갔지만
오랫동안 궁금했던 세련이란 처자를 보고 나선
두어달에 한 번씩 뜨문뜨문 가던 클래식이었는데
습관적으로 들어가던 클래식 홈피에서 '라희'라는 예명을 보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그 이유인즉 클래식의 바이블과 다름없는 꽃별님 후기에서 봤던 처자이기 때문이지요.
그것도 무려 별이 세개였던('필히 빠른 시간 내에 접견해야 할 만한 수준')
그래서 라희라는 언니도 4개월 전에 출근부에 보였을 때 볼까말까 망설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출근부에서 사라졌고 그래서 못 보게 돼서 살짝 아쉬움이 있었는데
4개월이 지나 이제야 보게 된 것이지요ㅎㅎ
각설하고 후기로 돌아와서
입장하고 언니와 대화를 나눠보니 4개월 만에 출근했고 딱 일주일만 일할거라 하는군요.
뭐 일단 제가 들은 바로는요(더 할 지, 그것만 딱 하고 쉴 지는 당사자만 아는 일)
첫 인상은 살짝 차갑고 도도한 인상이구요.
형식적인 '마실 것좀 드릴까요?' 라는 첫 질문 이외에
먼저 대화를 주도하거나 말을 하진 않는 스타일입니다.
소파에 앉아서 따뜻한 차 한잔 마셨고
그 뒤에 소소한 일상얘기 하면서 분위기를 풀었어요.
주도적이진 않지만 말문이 트인 이후에는 부드럽게
대화가 이어지네요.
씻고 나오면 마사지가 시작되는데요.
엎드린 자세로 팔꿈치로 등을 꾹꾹 눌러주는데
네 역시 특별하진 않네요. 클래식 평균. 무난합니다.
뒷판 마사지가 좀 길다고 느껴질 무렵 제 한 쪽 다리를 접고
가랑이 쪽에 슈얼 마사지 비슷하게 해주는데 잘하는 건 아니었지만
그냥 마사지보다는 낫기에 해주는대로 받습니다ㅋㅋ
이제 진짜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탈의를 하는데요.
팬티 하나 남기고 모두 벗는데
탄력없이 늘어지는 모양의, 갈색의 넓은 유륜의, B컵 사이즈의 슴이 보이네요.
역립은 안되지만 터치는 받아줘서
라희 언니의 몸을 여기저기 쓰담쓰담 하는데
말캉말캉한 가슴이지만 가슴 내부에 무언가 만져지는게
이게 보형물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늘씬하고 쭉 잘 빠진 몸매였지만
개인적으론 라희 언니의 슴이나 힙 보다는
잘록한 허리나 매끈한 다리가 더 매력적이었어요.
핸플은.. 오랜만의 출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다지.. ㅠ
총평 및 마무리
차갑고 도도해보이는 인상과 다르게
마사지 다이에서는 열심히 마사지와 서비스를 해주고요.
잘 웃지는 않는 친구라 그게 조금 아쉬웠지만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추천 키워드
=> 1슬림 2꿀피부 3단발 4고급진(?)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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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역립족 2..
only여탑(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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