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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유노가 돌아왔네요

    업소명
    부천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날이 쌀쌀해져서 그런가 옆구리가 시려오는 계절이네요

     

    최근 한참동안 뜸~ 하다 급 추워져서 그런지 품에 여인네가 안고 싶어지기도 하고 해서

    누가누가 좋은가 쓱 들러보고 있는데 눈에 띄는 이름이 보이네요

     

    어? 간거 아니었나 해서 봤더니... 후기글에 친절히 설명도 써 주셨더군요.. 비자 만료때마다 갔다 왔다 하는듯 하다고

    어쩐지 전에도 있다 없다 하더니만.....

     

    여하튼 각설하고 왔다고 하니 그냥 별로 고민할거 없이 보러 가게 되더군요.

     

    이제는 그냥 익숙한 길을 지나서 신세계에 입성해 봅니다.

     

    반가운 마음에 들어오는걸 보고 있으려니까 역시나 제일 먼저 눈에 띄는건 묵직해진 마음이더군요.

    고향 가 있는 동안 좋은일이라도 많이 한건지.. 마음이 많이 커져서 왔네요.

     

    긴가민가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더니 잠시후에 알던 그놈이 맞는거 같단 생각이 드는지 배시시 웃으면서 폭 한번 앵기고 샤워하러 들어갔다 오네요.

    언제나처럼 앵기는 마인드는 참 애인처럼 잘 하는 친구입니다... 쉬는동안 한국어나 좀 배워오지...

    어케 살았나 궁금하기도 하고 간만에 보니 하고싶은 얘기도 제법 있었지만 영어가 잘 안되니 그냥 다 생각하고 몸으로 얘기하기로 합니다.

     

    여전히 열심히 하는 마인드는 그대로네요. 다만 역시 가슴이 묵직해져서 인가 살짝 내가 알던 그 느낌이 아닌거같기도 하고... ㅋㅋ 가슴 얘기 하니 많이 웃더군요.

    자긴 이렇게 크게 하려고 한건 아니었다는데... 뭐 그래도 만족하는듯 합니다...

    다만 역시나 의느님의 가슴은 만졌을때 뭔가 아쉬움이 있는듯.... 어서 빨리 의술이 더 발전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온몸을 흩어 내려가서 bj... 정말 열심히 합니다.. 평소같으면 그냥 거기서 끝내도 아쉽지 않았을거같지만 간만에 봤으니 저도 좀 만지고 물고 빨고 싶어서

    역으로 흩어 내려가봅니다. 여전히 아래는 뜨겁고 좁더군요.. 매번 욕심나는 그 느낌이지만.... 어쩔수 없죠 ㅜㅜ

     

    한참을 그렇게 서로 물고 빨고 하다 언제나의 입싸로 마무리.....

    매번 끝내고 나면 달다고 하는데.... 정말 진심인지 매번 궁금해지는 멘트지만... 제가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더군요 ㅋㅋㅋㅋ

     

    다시 또 비자 끝나면 돌아간다는 듯 한데 그 전에 자주 좀 봐 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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