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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신양 접견하고 왔습니다. 오후 4시쯤 보고 왔네요.
이제는 많이 늙어 보이네요. 그래도 전 가슴은 역시 좋습니다. 거유를 워낙 좋아해서. . .
삼각애무후 누님이 올라타고 시작, 정상위, 후배위, 정상위로 마무리합니다.
오늘은 오래한다고 몇마디 하네요. 짜증은 아니고. .
그래봐야 10분도 못버텼는데. 마무리로 가글해주는데 션~하네요.
얘기좀 하다 누님 퇴장하시고 샤워후 나왔습니다. 담엔 영진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아는곳 별로 없는 쑥맥이라 여탑도움만 받네요.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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