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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중앙에서 노래방에서 실망후
봉인해두었던 앙톡을 돌림..
거의 자기 업소 소개거나 간혹 사지마세요 이런 얼처구니 없는
쪽지 답변을 본후 . .
민간 삘라는 처차 잡음..
1에 15였는데 깍아서 1에 12에 보기로했는데
선부동 대우 아파트에서 중간에서 봄 .. 이미 노래방에서 꼴이 난지라.
해얼굴은 망에 몸매 성냥개비 였는..데 똘이가 흥분 상태라 어쩔수가 없었음
왠지 모텔비는 아까운지라 혼자 쓰는 숙소로 감. . .
우선 상대방 옷차림은 90년대 술집여자가 입는 싸구려 원피스에
담배 쩐내... ㅠㅠ
싯고 온다고 했는데 예상했는데 빈유 ㅠㅠ
그래도 거긴 괜찮겠지 하고 키스하다 골뱅이 파고 살짝 코에 대는 순간
똘이가 죽어 버렸네요 ㅠㅠ
하아.. 그래서 그냥 수다좀 떨다가 입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이미 죽어버린 똘이는 다시는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냥 어디서 일하냐 말해보니 반월공단에서 일한다.
그냥 이거저거 수다 떨다가 한숨 자고 간다고 하길래 그래라 .. 하고..
전 깊은 회의감과 경험이다 하고 앙톡을 삭제 하였네요.
그냥 안마방이나갈 껄 그랬나봐요 놀방에 그 20달라고해서 튀어 나아갔던
제자신이 싫었네요 .
그리고 성녕개비녀가 미안한지 10만 받고 갔네요.
그 아래 냄새는 난생 처음이라 ㅠㅠ 어플은 아니 되겠구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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