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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임에 가서 다솜매니저 두번 보았는데 문득 다른 매니저분들이 궁금하더라구요.
뉴페이스 아이다 매니저가 눈에 들어오네요~ 바로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차로 이동하는데 거리가 꽤 되는데도 매번 멀게 안느껴지네요 ㅎㅎ
실장님 만나서 계산하고 방안내받고 들어가니
웬 연예인 닮은 귀엽고 예쁜 아가씨가 문을 여는데....
아주 생기발랄 그 자체더군요~
마인드 괜찮을것 같다는 첫 느낌! 뭐 물론 마인드 문제는 개인 취향이니....
대화할때나 샤워할때나 잠시도 심심하게 안해주네요 ㅎㅎ
침대에서는 제가 그날 피곤했던지라 빌빌거렸으나 끝까지 죽은 녀석을 살려내려는 모습에 감동!!!
제 기준으로는...글래머 좋아하시는 분들은 비추합니다
관계 후에도 옆에 붙어서 애인처럼 살갑게 대해주네요..^^
암튼 전 굉장히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총알 충전되면 다음번에도 재방하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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