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홈피에 도담이의 프로필은 따로 없어서
그냥 듣고 경험 한대로 적자면
사이즈프로필
1. 나이
=> 23세
2. 키
=> 159cm
3. 몸무게
=> 50kg
4. 바스트
=> E컵
주관적인 외모 총평 : 중상
도담 접견 후기
문이 열리고 첫 대면을 합니다.
작은 키에 정말 애기 같은 친구가 맞이해줍니다.
소파에 앉아서 다시 보아도 얼굴이 정말 애기애기 합니다.
미성년자가 일하고 있지는 않을테니 나이를 물어봅니다.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정말 어려보이는데'
'스물셋이요'
'와 정말이요? 딱 봤을 때 중학생 같아 보였어요'
'저 놀리시는거죠?'
짧은 대화 내용에서와 같이 최대한 낮게 보면 중3에서
아무리 높게 봐도 고등학생이 아닐까 싶은 외모입니다.
두상, 얼굴 다 작구요, 머리는 웨이브진 긴 머리.
어린듯 보이지만서도 선이 날카로운 이목구비가 보입니다ㅎ (제 개인취향ㅎ)
목소리도 참 또박또박 하면서 귀엽네요.
씻고 다이로 오면 속옷만 입고 있는 도담이 보이는데요.
대부분의 클래식 언니들이 그렇듯이 마사지는 쏘쏘합니다.
그리고 서비스 시간이 와서 상탈을 하는데요
저에게 브라 끈을 풀어달라고 하는데 모든 남자들이 그렇듯 기분 좋게 풀러줍니다.
그러면 여기서 도담이의 반전 매력인 슴이 나오는데
크기가.... 보통이 아니어서 물어보니 E컵이라고 하네요.
유륜 딱 적당하고 부농부농합니다.
(다리가 길진 않지만 큰 골반과 큰 슴이 도담이의 매력포인트)
키스는 안되지만 역립은 어느정도 받아주고
손님의 요구에 최대한 노력하는 상냥한 마인드를 가졌어요.
사이즈프로필을 보면 159cm에 50kg이라서
뚱이나 통이나 약통이 아닐까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배가 나오거나 팔이나 다리가 두껍다거나 절대 그렇지 않구요.
(본인은 배가 나왔다고 하는데 남자가 봤을 때는 '어디가?')
시노자키 아이가 연상됐을 만큼 전형적인 육덕, 베이글의 표본입니다.
(제 개인 취향은 슬림을 선호하지만 도담이는 좋았음)
(아이는 사랑입니다ㅎ)
총평 및 마무리
클래식에서 보기 힘든 이십초반, 슴셋의 나이.
하지만 그보다 더 어려 보이는, 중고딩이 아닐까 싶은 예쁘고 귀여운 외모.
거기다 친절한 마인드까지 겸비한 아이.
이 정도면 제가 봤던 수많은 클래식의 언니들중 상위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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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베이글 2애기애기(로리로리) 3육덕 4와꾸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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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여탑(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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