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앨리스
예약을 하고 롤 한판하다가 부랴부랴 뛰어갔는데 다행이 시간맞춰 세이프!!!!
샤워를 하고 안내해주시는 방에 얌전히 그녀를 기다렸어요^_^
일단 언니는 160 정도의 아담한 키에 약통의 통통한편이네요
그래도 비율 좋아서 보기도 좋습니다
20대 초반이라 앳되보이면서 풋풋함도 느껴지는 앨리스
음 제가 좋아 하는 스타일과 근접해서 처음부터 기분이 좋았음
마사지 베드에 누웠는데 조금 춥길래 춥다고 했더니
따듯하게 온도도 올려주공 신기신기했더니 웃는데 귀엽네요 ㅋㅋ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를 의외로 상당히 잘하네요
아프지않고 시원하게 기분 좋게 잘 받았습니다
그녀의 정성어린 마사지를 충분히 맛보고
이제는 그녀와 함께 뜨거운 마무리를 위해서
추가금을 주고 시작해봅니다
제게 닿는 피부의 촉감도 좋고
부드러운 그녀의 스킬에 사정감이 몰려오고
우리 아가들이 금방나와버렸네요 ㅠㅠ
같이 이런저런 얘기좀 하다가 배웅받으면서 나왔습니다
이런 표현이 어울릴지 모르겠는데
참~하고 착하네요 편안하게 잘 쉬다왔네요
하드하고 그런편은 아닌데
여친하고 놀다온 느낌? 이랄까 재접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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