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톡 돌리다가 말도 잘맞는고 사진도 나쁘진않은거같고해서 만낫습니다
비용이 좀 비싸서 망설엿는데 급달림신이 와서 일단 나갓는데 가면서 라인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취향을 말해주더군요. 약간 sm쪽이라고 ㅋㅋ
저두 그런쪽을 좋아하기에 얘기를 해봣는데 자긴 맞는게 좋답니다. 목줄에 매달려 수갑채우고 기구로 해주는걸요 ㅋ
근데 전 그런기구들이 없기에 일단 그래도 기대를 해보고 나갓는데 만나기로한 장소에 처자가 잇는데 몸매는 나쁘진
않은거같은데 얼굴이 그저그렇네요...못난건아닌데 그돈주고해야하나 할정도?
그래도 sm이라니 만나서 모텔들어갓습니다. 들어가기전 스타킹하나사서요
들어가서 대화를 좀하다가 제가 여자가 고양이 자세 하는거 좋아한다니깐 침대루 와서 고양이 자세를 취하면서
이거맞냐고 하네요 ㅋㅋ 그래서 그자세로 엉덩이를 때려주고 바지내리고 보지를 만지고 똥꼬를 쑤셔줄라하는데
이년이 똥꼬를 제대로 안닦앗네요 ㅋㅋㅋ보지도 보징어는 아닌데 좀 빨아주기 그런냄새가나고ㅜㅜ 이게 똥냄새인지 몬지 구별도 안가네요ㅜ
그래서 스탑하고 담배하나 필동안 그러고 잇으라니 존댓말쓰면서 알앗다고 하네요
담배피면서 엉덩이 떄려주고 걸레취급해주니 좋아라하네요
씻구나왓는데 흥미가 갑자기 떨어집니다ㅜ 그래서 그냥 좀 걸레취급하면서 박아주고 나왓네요.
나중에 비용없이 기구들 이것저것다사서 그냥 보자는데 별루 또 보고싶진않네요.. 똥내에서 확 정나미가 떨어져서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