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대맛으로 간만에 달렸네요 이번에도 지명들을 볼까하다가
그냥 선택한 맛대맛 평일에는 요일할인 있는데 제가 간날은
맛대맛 적용이 안되서 걍 달렸습니다 첫번째 봤던 언니는
초롱이언니인데 몸매 그냥 갑입니다 아마 제가 봤던 언니중에서
가장 미끈하게 잘 빠진 언니가 아닐까 싶은데 일이 약간 서툴긴하지만
진정성 느껴집니다 맛대맛 코스인데도 말이죠 연애에 특화되어있고
언니 자체가 너무 착하고 이뻐서 발사하는데 엄청나게 빨리해버렸습니다ㅋㅋ
근데 재밌는건 시간이 거의다 되서 나가려는 찰라인데 언니가
뭔가가 굉장히 토끼같은눈을 자꾸 보내는바람에 순간적으로 고민에
휩싸이게 됩니다 ㅋㅋ 결국 담에 또 보자라는 말과 함께 바로 나갑니다
출출해서 라면에 공기밥 하나 말고 여기는 손님 대기실쪽 뒷편에
안마의자가 있어서 굳이 멍때리고 앉아 있지 않아도 되니까 그게 참 좋습니다
ㅋㅋ 코털실장님이 또 음흉한 미소를 지으면서 십오분정도만 기다려주시라
하기에 ㅇㅇ하고 기다렸다가 올라갑니다
두번째 언니느 보미 언니였습니다 초롱이보다 약간 더 날씬하고
웃음이 많은 언니인데 각선미가 탁월한 언니입니다 군침이 줄줄 나옵니다
방금 원샷을 해결했는데도 보미의 손길 몇번에 그대로 다시 일어납니다
보미는 약간 폭발적인 연애감을 가지고 있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쉽사리 끝내지 못하게 합니다 자기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느낄거니까
마음대로 발사하지마라고요 ㅋㅋ 나름 최선의 비책을 들어가며 달달 외워봤지만
워낙 강려크한 연애감에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뭐랄까 누가 더 좋다라고 할 순없지만 그냥 저는 둘다 계속 보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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