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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금관리사+혜수매니저
아스님이 진행해주신 깜짝이벤트로 리버힐링에 당첨이 되어서 11월 25일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무료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리버힐링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개인 사정으로 후기가 늦어진점은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
토요일 낮에 몸도 찌뿌둥해서 리버힐링에 예약 전화 후 바로 출발하였습니다.
제가 주로 찾았던 현관리사님이 그만 뒀다네요....
항상 현관리사님만 봤었는데 섭섭하네요ㅜㅜ
친절한 실장님께 인사 후 씻고 티로 들어가서 관리사님 기다립니다.
[금관리사]
왠지 낯이 익다 싶었더니 현관리사님 보기전에 뵈었었던 금관리사님이시네요~
리버힐링에서 여러 관리사님께 받아봤지만 마사지는 다 만족스럽습니다.
어느 관리사님을 뵈도 후회는 없을거 확실합니다~
제가 어깨랑 목쪽이 너무 아프다니 보니 압을 쎄게 받지를 못하는데 중간에 대화도 하시면서 압도 조절해주시면서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시더라구요...
정말 1시간을 쉬지않고 알차게 받은거 같습니다~
너무 잘 받았는지 낮인데도 졸리기까지 하더라구요ㅎㅎㅎ
[혜수 매니저]
큰가슴 매니아인 저는 D컵이라는 문구가 확 들어오더군요....
혜수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어라??? 전에 한번 봤었습니다....
이거 술을 끊던지 해야지 큰일입니다-_-;;
역시 큰가슴 매니아인 제가 안봤을리가 없겠죠~ㅋㅋㅋ
올탈 후 위로 올라오는데 역시 제눈엔 가슴이 제일 먼저 들어옵니다.
얼굴도 작고 동그라니 이쁘고 귀엽습니다.
귀여운 외모와 날씬한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가슴은 D컵입니다~
실로 이상적인 몸매가 아닐수 없죠~ㅎㅎㅎ
실제로 청순한 외모에 어울리지 않게 BJ 솜씨는 참으로 훌륭합니다~!!
똘똘이를 열심히 BJ하며 약한 신음 소리를 겸해주는데 오래버틸 제간이 없더라구요.
핸플로 입에 마무리하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오늘 방문에는 예상치않게 다 구면이지만 역시 만족도는 100% 입니다.
역시 리버힐링은 절 실망을 시킨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2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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