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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평촌 싸바이] 게릴라 이벤트로 사라 관리사 접견

    제휴 업소명
    평촌 싸바이타이
    지역
    인천·부천·경기

     

    비제휴 타이마사지만 가끔가곤 하는데요.. 

    기타 게시판이 없어지고 건마 사이트 틈틈히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게릴라 이벤트로 건식/아로마 상관없이 90분 3만원이라는 가격이길래 

    처음으로 제휴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었네요.

    (11월 23일에 방문했습니다. 후기가 좀 늦었네요)

     

    전화로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여탑 회원이라고 하고 예약한 것 같은데, 

    닉네임을 안물어보셔서 원래 그런가, 방문해서 얘기하는 시스템인가부다 했는데

    도착하니 닉네임을 통화시에 얘기해야 이벤트 가격이 적용가능하시다는 

    사장님 말씀에 살짝 당황하긴 했으나....

     

    "이번만 적용해 드릴꼐요~"하시며 이벤트 가격으로 해주셨습니다. 

    (ㅜ ㅜ 감사했습니다)

    다음엔 꼭 통화시에 닉네임을 얘기 드려야 겠어요 

     

    업소를 새로 이전하신걸로 아는데, 자주가던 타이마사지 옆 건물이었고, 

    원래 중국 황실 마사지 샾이었던 자리 인듯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건물 광고판에

    아직 전 가게에 상호가 남아 있는 곳이 있네요

     

    시설은 아주 깔끔했고요..

     

    샤워를 하고간지라 5분여 기다림 끝에 사라 관리사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어리고, 갸날픈 관리사였네요 (나중에 들어보니 나이는 25살이라고..)

     

    특이했던건 이곳은 시작전 관리사가

    오일 마사지 할껀지, xx 마사지 할껀지(발음을 못알아 듣겠음 ㅎㅎ)

    물어보고 시작하고요 

     

    저는 오일 마사지 매니아라 오일로 부탁한다고 하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갸날픈 체형이라 역시 압은 부족한듯(제 기준에) 했는데, 

    마사지는 정말 정성껏 해주는 관리사였고요.. 

     

    위에서 아래로 한번 훓고 끝나는게 아니라 다시 여러번 해주는지라 

    서서히 피곤한게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꼭 압이 쎄야 하는 건 아니네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등쪽 마사지 받을때는 별 말없이 진행했는데.. (저도 무뚝뚝한 편..)

     

    앞쪽 마사지 받을때는 잘 웃고, 얘기도 곧잘 걸어주네요..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오는 길에 사라 마사지 퇴장하며

     

    살짝 포응해주며 "오늘 고마웠어요" 하고 퇴장하네요..   

     

     

    조만간 다시 방문해 보려고 하네요. 이벤트로 새로운 곳을 개척한 기분..

     

     

    P.S 퇴장 전 사워 하려는게 가운이 없어서 조금 난감했습니다 사장님 ^^ 

    (사라 관리사가 가져다 주긴했지만, 손짓발짓으로 설명하느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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