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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진희+5) 훌쩍,훌쩍 <ONLY 여TOP>

    제휴 업소명
    일산 CAT
    지역
    비강남

    종목안가리고 달리는 실루인입니다. 쌀쌀한날씨에 감기들 조심하세요~

     

    일산엔 뽕알친구 세놈과 20년지기 여사친이 서식하고있어 자주들르는곳입니다.

     

    달마다 정기적으로 모여술한잔걸치는데 예전엔 다같이 유흥을 즐겼던놈들인데 다들장가가고

     

    이젠 용돈받는처지로 전락하여 혼자 즐깁니다 ㅜ_ㅜ

     

    쨌든 이번달도 모여 한잔걸지게 걸쳤습니다.

     

     

    남자들모여 한잔걸치다가 오늘은 간단히 2차까지만하고 헤어지자했다가 후....그게됩니까? 옛날얘기나오고 추억에빠지다보니

     

    3차..4차...미친듯이 달렸습니다.

     

    그중한놈이 많이 취했는지 꼬인혀로 꼬시기 시작합니다

     

    "냐...우리가 마랴....그래도 예저넨 마니 노라쫘나...? 응? 오늘처럼 기분조은나레마랴...그냥가면쓰겠냐?"

     

    "아씌...누가 몰라 니들 돈이써? 마누라하고 애한테 잡혀사는처지에 뭐 어쩔라구"

     

    "우리에겐 루이니가 이짜나! 아직총각! 담달에줄테니까 우리 끝까지 함 달리자고!"

     

    -_-이것들이....누굴 벗겨먹을려고

     

    "야 술이라면 얼마든지 사겠는데....넷이서 즐기면 넘 비싼데?"

     

    "야 준다니까!"

     

    쳇....주긴 뭘줘 이것들아. 작년에 갔던 룸비도 걍 넘어가줬다 잡것들ㅋ 

     

    "알써 알았으니까 일단 좀더 마시자"

     

    몸더 못가누면 못가겠지 싶어서 더 먹였습니다

     

    "다들 짠!!!!"

     

    ................

     

     

     

     

     

    어...여기가 어딜까요?

     

    왜 일어나보니 낯선장소일까요? 근데 낯선데 왜 눈에익은 풍경일까요....

     

    하....방에 냉장고...열어보니 음료수가득...한쪽컵엔 종류별담배가 채워져있고...이불두개...저쪽에선 어제 혀꼬여서 꼬시던친구색히가 자고있네요..

     

    시간은 오후두시를 넘어가고.....아놔....왠지 방풍경이 딱 안마방입니다.

     

    전화기를 들고...0번을 눌러봅니다.

     

    "손님 일어나셨어요?"

     

    "어.....여기가 어딘가요?"

     

    "**안마에요"

     

    "..........저희 언제들어왔나요?"

     

    "새벽5시쯤 두분이 오셨죠"

     

    그나마 다행이군요...두명이라....네명이었으면...

     

    "일단 라면좀 주세요"

     

    전화를 끊고 친구녀석을 이단옆차기로 깨웠습니다.

     

    친구녀석도 멍한 눈초리로 주위를 두리번거립니다.. 흠칫놀라더니 지금몇시냐더군요...

     

    머리를 쥐며 친구가 한마디합니다

     

    "아...난죽었다... 마누라한테 뭐라고해..."

     

    "그전에 나한테 한번죽자.. 여길 끌고와? 에라 이자식아"

     

    자아...마음을 가다듬고.. 이제 확인작업을 해야합니다... 제일 가슴이 떨리는순간이죠..

     

    지갑에 현금이 없네요..ㅋ 내가 결제한게 확실합니다 ㅋ

     

    라면들고 온직원에게 물어봅니다..

     

    "우리...서비스 받았나요?"

     

    직원이 한심한 눈빛으로 보며 말합니다..

     

    "주간엔 아가씨들이 적어요... 두분다 그래서 오자마자 받으셨어요"

     

    아아아이ㅏ아아아ㅏ머니오;ㅁㅇㅁ;ㅣ나앙;ㅁㄴ어ㅣ만아아만ㅇ만어미낭마ㅣㄴ아

     

    이런제길!!!!

     

    젤로 돈아까운 돈쓰고 기억안나는 상황 ㅜ_ㅜ

     

     

    라면을 먹으며 기억을 더듬으니...친구녀석이 끌고왔던 정황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어렴풋하게 아가씨가 했던말이 생각나는군요

     

    "오빠 돌아누워요"

     

    하참......

     

     

    대충 상황정리하고 친구녀석에게 돈분빠이 확실히 하라고 엄포를 놓은후 친구먼저 보내고 티비좀보다가 씻었습니다.

     

    밖에 나왔는데 이미 어둑어둑하며 네온사인들이 반짝반짝하네요

     

    짜증나기도하고 이대로 못가겠다 생각이들어 일산에오면 항상즐겨찾는 CAT으로 전화를 겁니다

     

    "사장님 오랜만이시네요~"

     

    "아네 실장님 오늘은 누구누구 나오셨나요?"

     

    "음...보자... 원하시는 타입이 있으신가요?"

     

    "흠....전 와꾸 좀 나오는 친구가 좋은데..."

     

    "다른건요?"

     

    "뭐... 운동좀해서 늘씬하거나 가슴크거나 둘중하나...."

     

    실장님이 두분 추천해주시는데 그중 진희씨가 좀더 맘에드는듯합니다.

     

    살짝 고페이군요

     

    "오...캣에서 가장비싼분이네요?"

     

    "네 살짝 고페이시긴한데...날씬하고 와꾸도 맘에드실거에요.. 항상그랬듯 만원빼드릴꼐요"

     

    훗 센스쟁이...ㅋ 그리하여 접견하게된 진희씨!!!! (뚜둥!)

     

     

     

    문앞에 서있으니 귀욤한 처자가 문을 열어주고 후다닥 안으로 들어갑니다 ㅎㅎ 귀엽군

     

    방에들어가서 찬찬히 뜯어보니 상당한 미인이네요

     

    키는 160초반정도로 보이고 들은대로 상당히 슬램한 몸매입니다.

     

    말도 귀염성있게잘하고 쿨한친구입니다.

     

    사는얘기 조금하고 처자얘기도 조금듣고 저의 유머도 풀고 하며 살짝 긴장을 풀었습니다.

     

    얘기하는 내내 옆에서 착붙어있는데 귀염귀염하더군요

     

    "오빠 말 잼있게 잘하네?"

     

    "그러니? 웃겼다니 다행이네 ㅎㅎ"

     

    "어여 씻고와요~"

     

     

     

    샤워서비스는 없는듯 합니다. 처자와즐거운 시간을 위해 얼른씻어봅니다.

     

    씻고 나오니 처자도 샤워하러 가네요

     

    오....몸매 괜찮습니다 슬림한데 가슴도 실한게 달려있더군요B정도는 되는듯합니다.

     

    불끈불끈하네요

     

    씻고와서 옆에 누워있는데 살짝 몸을 쓰다듬어보니 살결이 너무 보드랍습니다

     

    키스를 하며 가슴을 쓰다듬어보니 탄력도 좋네요

     

    처자가 위로 올라오더니 삼각애무에 들어갑니다

     

    이처자 혀기술이 좋습니다. 낼름낼름하는데 상당히 기분이 좋더군요

     

    슬슬 아래로 내려가더니 제동생을 잡고 오랄을합니다

     

    쪽쪽쪽.....

     

    훌쩍

     

    쪽쪽쪽.......

     

    훌쩍

     

    쪽쪽쪽.....

     

    훌쩍

     

    뭐야 뭐야 ㅋㅋㅋㅋ 콧물이 계속나는지 처자가 훌쩍거립니다

     

    쪽쪽쪽....

     

    훌쩍

     

     

    "푸하하하하하하"

     

    "아;;; 오빠미안 따뜻하게 샤워했다가 나왔더니 자꾸 콧물이 ㅜ_ㅜ"

     

    "아냐아냐 ㅋㅋㅋㅋ 괜찮아 시원하게 풀고해"

     

    처자가 부끄러운듯 얼른 코를 풀고 다시 시도합니다

     

    이런...웃었더니 집중력이 흩어져서 고새 죽었네요...게다가 어제술의 여파로 제동생이 자꾸 꼬무룩합니다

     

    "됐다 바꾸자 오빠가 할께"

     

    처자를 돌려눕히고 역립을시도합니다

     

    처자의 피부가좋아서 역립할맛이 나는군요

     

    아래로 내려가서 오랄을하니 처자가 하악댑니다.

     

    반응도 좋고 물도좋고 꽤나 흥분을하네요

     

    슬슬 제동생놈도 분기탱천해집니다.

     

     

    콘돔을 장착하고 확 돌입했습니다

     

    오..떡감좋다는건 이처자를 위한말입니다. 상당히 조여주네요

     

    다리를 들고 정상위로 팍팍치는데 무릎아래에 왠상처들이...?

     

    "응? 뭐야 다리에 무슨짓을한거야? 왜이렇게 다쳤어?"

     

    "아 오빠 나 아토피가 조금있어.."

     

    "엥? 무슨 아토피가 무릎아래로만 났냐?"

     

    "몰라 ㅎㅎㅎ 다리에 무슨짓을했냐니 ㅎㅎ 아 오빠 개그치지마"

     

    "알써알써 집중하자 ㅋㅋㅋ"

     

     

    다시 집중하며 몰아칩니다

     

    정상위로 하는데 아가씨가 꼬옥안아주며 집중을 하네요

     

    하아 정상위로 끝낼수는없지요 옆으로!

     

    다리가 이뻐서 옆으로 치는데도 라인이 좋습니다 

     

    자아 후배위!

     

    말라서 엉덩이가 없을줄 알았는데 오...상당히 탱글하네요?

     

    특히 허리가 날씬해선가 몸매의 굴곡이 상당히 흥분을 가져다줍니다

     

    가슴을잡으며 열심히 몰아치는데 슬슬 신호가 오더군요

     

    정상위로할떄 처자가 꼭 안아주는느낌이 좋아서 다시 정상위로 돌립니다

     

     

    다시 눕히고 키스를하며 미친듯이 몰아칩니다

     

    처자의 살짝 찡그린표정과 신음이 더욱 꼴릿하게 만들어주네요

     

    특히 제몸을 꼭안아주며 감싸는손길이 저를 더 못참게 만들어주더군요

     

    처자를 꽉안으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거사를 치른후 담배한탐.

     

    실장님이 실사를 절대 안찍는 친구라며 플필실사도 진짜 힘들었다고 했던게 기억납니다.

     

    오키 한번 꼬셔볼까나

     

    "근데 넌 후기가 하나도 없더라?"

     

    "그래? 몰랐네...뭐 그래도 아는분은 계속오시니까"

     

    "음 그럼 오빠가 후기 하나써줄께"

     

    "그럼 좋긴한데... 안써두되"

     

    "음? 왜 손님 많으면 좋지않아?"

     

    "음....돈벌러 온거긴한데....너무 무리해서 하고싶진않고...출근이 그렇게 좋진않아서.."

     

    "그래도 함써줄께"

     

    "고마워 오빠"

     

    "그래서 말인데~ 실사 한 두어장만 찍어도 될까? 찍어서 너에게 보여주고 니가 괜찮은것만 올릴께"

     

    "아냐 미안한데 오빠 난 실사 절대 안찍어 나 그냥 사진도 안찍는걸?"

     

    응? 그냥 사진도 잘 안찍는다고?

     

    이리저리 얼르고 달래봐도 실사쪽은 완전 철옹성이네요 ㅎㅎ  핸드폰을 봤는데 진짜 셀카도 거의 없더군요

     

    그래서 실사는 포기!!!!! 아가씨의 의견을 수렴해서 실사가 없는점 이해해주시길

     

     

    재방문 100%입니다. 꽤나 쿨하고 여리여리한 아가씨며 약간 고페이긴하지만 그만한 값을 하는친구입니다.

     

    친절하게 대해준 진희씨와 만원빼주신 실장님께 감사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제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아가씨 부탁

    1.술진상 말진상은 정중히 거절한답니다.

    2.몰래 콘을 빼는사람들이 꽤나 많답니다. 바로 블랙이랍니다

    3.골뱅이는 안됩니다. 처자의 건강을위해 양보하시길.

     

     

    총평

    시설:상 조명이 조금 어둡긴하나 깨끗합니다.

     

    와꾸:상 고양이상의 로리한아가씨입니다. 고양이상의 날씬하고 로리한친구를 좋아하시면 최상입니다.

     

    몸매:상하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가슴은 B정도입니다. 꽤나탄력도좋고 살결도 좋습니다. 무릎아래쪽으로 약간의 아토피가 있습니다.

     

    마인드:상 꽤나 털털하고 쿨한친구입니다. 너무 진상만 아니면 어느누구하고도 잘대화할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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