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수원에 최초로 생긴 셔츠룸에 다녀왔습니다
룸으로 안내되어 잠시 기다리니
전지현실장이 오셔서 간단한 브리핑을 해 주십니다
들어오는 언니들 중 마음에 드는 분을 선택하고
시간은 100분 진행이라고 합니다
잠시후 전지현실장님이 언니들을 병아리들처럼 떼로 몰고 들어오시네요 ㅋㅋ
글래머 스타일의 예쁘장한 언니 모습도 보이지만
저는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다보니
빨간 원피스를 입고 있는 슬림하고 귀여운 언니를 선택했답니다!~
예명은 가율이라 하고 본인이 직접 작명 했다는군요 ^^
가율 언니가 팔짱을 끼고 옆에 꼭 붙어서
한손으론 양주와 안주를 셋팅합니다
팔짱 때문에 불편할텐데도 아랑곳 하지않고
매미처럼 붙어 있으니 가율 언니의 이쁜 마음이
더욱 돋보여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가볍게 한잔 마신후 안주라면서
방울 토마토를 입에 물더니 저에게 먹여주네요!~
"우리 인사할까?" 한마디 하고선
제 허벅지에 앉더니 저를 바라보며
원피스와 브래지어를 탈의하고 하얀 셔츠로 의상을 체인지하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섹시하던지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뽀뽀와 쓰담쓰담을!~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키스는 안된다고 하는군요 ㅠㅠ
그 점을 제외하곤 전체적으로
"안돼!~" 하는 제약없이 관대하여 100분동안
즐겁고 행복한 신세계를 경험하고 왔답니다
로리 느낌 충만한 가율 언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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