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보는 소이 언냐. 이미 한 번 보아서 익숙하다고 더 친밀하고 거리감 없는 웃음과 말투와 몸짓으로 첫 순간부터 밀착 애교를 보이며 힐링을 선사해 주는 언냐의 손님 친화력이 언냐의 인기 비결을 웅변적으로 보여준다.
마스크가 화장빨도 있지만 기본 바탕이 깨끗하여 반짝반짝 빛이 나는 데다가 마스크만큼 깨끗하고 티없이 맑은 미소와 구르는 옥구슬깉은 목소리가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듣고만 있어도 므훗한 기분.
몸매는 아담하고 갸냘프지만 매우 여성적인 매력을 뿜어내고 있고 가슴도 아담 사이즈이나 보기 좋고 감촉이 좋다. 특히 품에 안는 느낌이 마치 중딩 처자를 안는 듯 묘한 흥분을 일으킨다.
키스도 서로에게 맞춘듯 너무나도 잘 맞는 감미로운 키스감이 횡태자의 첫 키스처럼 황홀한 느낌이고, 제한 없는 터치와 역립 마인드도 좋은데 은근한 역립반응 또한 흥분지수를 높여준다.
공수를 교대하여 언냐의 공격에 내 맡겨두면 강력하면서도 감미로운 공격에 정신마저 혼미해지는 듯! 교대로 이루어지는 공수에 있어서도 서로 맞춘 듯 잘 이루어지는 호흡이 그저 만족스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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