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힐링스파
아가씨 예명 : 설쌤 / 설아
먼저, 원가권 기회를 주신 아스님께 감사드리며,
개인 일정으로 후기 작성이 다소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힐링스파는 구디역 번화가에서 멀지 않아서,
가볍게 저녁 식사겸 술자리하고서 방문했습니다.
친절한 남자 실장님께서 안내를 받고 입장했습니다.
탈의하고 먼저 욕실에 가서 씻고서 따뜻한 물에
피로와 추위에 지친 몸을 잠시 녹일수 있었습니다.
욕탕은 좀 좁지만, 여럿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였고,
벽면의 외국 모델 누드 사진이 아주 좋더라구요.
이후 방으로 안내받고, 설쌤이란 관리사분을 뵈었습니다.
나이는 40중후반 되어 보이시는 듯했습니다.
호텔쪽 계셨는지 마사지 스킬이 좋으시더라구요.
이런저런 대화이어가며, 전립선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립선은 수건을 덮고 진행되며, 슬슬 동생이 기립합니다.
자극적이진 않지만, 기본 충실히 전립선 자극이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설아라는 아가씨가 들어와서 얼굴쪽을 동시에
같이 관리를 받으니, 부끄럽지만 자극이 됩니다ㅎ
설아씨는 단발에 아담한 키로 귀엽고 단아한 느낌입니다.
상의 탈의하니 비컵 정도로 보이는 가슴이더라구요.
삼각애무 BJ 받으면서 엉덩이 만지면서 발사했습니다.
대화 스킬 좋고, 서비스는 준수했었습니다.
다른 아가씨도 한번 만나보로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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