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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오피 한번 갓다왔는데.. 그 몇일을 못가 또 꼴릿꼴릿 해서..
오늘도 휴대폰을 들고 어김없이 예약을 때립니다. ㅎㅎ;;
가던데를 가는 이유는 후기할인을 받는다에 재미도 있지만
그때 그 좋았었던 언니를 또 만남에 있어서의 의미가 크지 않나 싶네요
로티의 신음소리를 잊지 못해 오늘도 로티를 보러 아이엠에 들렸습니다.
오늘은 섹다르게 마사지 포함 B코스로 예약을 잡아봤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서 마사지를 받기 위해 침대에 엎드려 기다립니다.~
발바닥부터 시작해서 허벅지 치골 허리 점점 위로 순차적으로 몸을
만져 주시는데 와.. 마사지 또한 정말 일품이네요
마사지를 자주 받지 않는 저로는 마사지에 대한 평은 아직 미숙할진 모르지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론 정말! 시원했습니다.
시원하다는게 이런거구나? 라고 느낄정도로 굉장히 만족을 했습니다.
시간이 다되고 나서 1~2분 정도 누워 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하얀 원피스를 입은 로티가 방으로 들어옵니다.
아담한 체형과 하얀 살결 하얀 원피스 다시보니 정말 괞찮은 친구입니다.
다시보니 매우 반가워 하네요
눈을 자그시 감으며 웃는 모습이 오늘따라 좀더 섹시하게 보입니다.
반가움도 잠시 오랜만에 흥분이란걸 해본거 같아요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 로티를 보고 잇자니 참지 못하고
침대로 누워 행복한 시간을 가져 봅니다.
애무 굉장히 하드합니다.
침샘에 홍수가 났는지 온몸을 다 애무해주고 목깊숙이 bj까지
아주. 죽어나네요 역립으로 로티의 소중이도 맛봅니다.
촉촉해지는게 느껴지네요. 한손으로 클리를 같이 해줍니다.
로티의 숨소리는 또 한번 거칠어 집네요.
여상 자세에서 힘을 줫다 안줬다 하는데 그 쪼임이 그 타이밍이 정말 최고입니다.
노련미가 보이네요
오늘또 뒤로 자세를 바꾸고 몇번 박다보니 그대로 사정 끝나버렷네요
섹을 즐기면서 돈도 벌고. 로티는 휴게텔에 최적화된 매니저 같네요
저 역시 같이 즐길 수 있어서 제대로 스트레스가 한방에 해소되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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