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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황홀한 신세계 김관리사 + 연아

    제휴 업소명
    건대 로얄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건대 로얄 스파

    아가씨 예명 :  김관리사 + 연아

    후기에 앞서 대대장에게 건대로얄스파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관계자분들 및
    아스. 방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인사말

    안녕하세요. 69대대장입니다.

    어느덧 17년도도 몇일 남지않은 연말이네요. 

    대대장의 서식지는 아니지만서도, 늘 서울권 건마후기중 자주 눈에 보이던 건대로얄스파

    후기평도 좋고, 언냐들 와꾸도 좋은거 같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원가권을 획득하게 되어 다녀왔네요.





    ★첫 방문느낌

    후기를 충분히 읽어봐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직접 방문하여 경험을 해보는게 가장 정확한거 같네요.

    직접 방문한 대대장의 개인적인 느낌은. 시설이나 친철부분만 놓고 얘기하자면, 그냥 SOSO한 느낌이었어요.

    일단 여럿 후기에도 잘 나와 있듯이. 이곳은 예약제가 아닌 직접 선방문 순번제라서인지 전화연결이 안되더라구요.

    근데 대표님은 홍보글에 보이는 핸드폰 전번은 어떤 활용도로 올리셨는지 궁금하네요~

    대신, 위치는 물어보지 않아도 될만틈 좋은 상권에 잘 보이도록 위치하고 있는건 맞구요.

    구의역 4번 출구에서 정말 가까운곳에 남성전용 사우나라고 보입니다.

    주차하고 들어가서, 안내받고 이곳은 건물 하나를 다 사용해서.

    1층은 주차장 및 로비 지하는 휴게실+사우나+탈의실 3층은 T실 .. 모두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구요.

    시설은 나쁘지 않은데. 지금상태에서 좀 더 청소나 난방관리를 하면, 괜찮을거 같은데 그 부분 좀 아쉽네요.

    일단 내부가 전체적으로 좀 추워요. 난방적인 부분부터 더 추워지기전에 시급히 보완이 되어야 할듯 합니다.

    실내임에도 불구하고 일하시는 분들도 모두 오리털 파카에 선풍기 전기히터에.. 그러고들 계시는데

    거기 옷벗고 씻고 이용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말할것도 없겠죠. 추어요.추워

    목욕탕 내부 + 탈의실 + 휴게실 +  T실까지 많이 썰렁한 느낌이 들었어요.

    목욕탕도 구색만 대충 갖춰놨는데 욕탕 물 온도나, 사우나 내부청소에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구요.

    일하시는 분들도 하나같이.. 솔직히 친철함보단 로비부터 표정들도 다 어두우셔서는,; 한번도 웃는분이 없네요.  

    물론, 대대장의 목적은 다른 목적으로 방문했으니 각설하고..






    ★서비스

    후기보고 어느관리사에 어느언냐 조합으로 지명을 할지 생각을 하고 갔는데.

    그냥 관리사 및 언냐 지정은 안했어요. 변태스럽게 어느분이 들어오나 초이스를 랜덤했구요.

    T 안내받고 베드에 누워 있으니 똑똑똑똑.. 관리사가 들어오시네요.

    음. 좀 연식있는 밀프분을 예상했는데. 미시스타일의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키도 크고 늘씬해서, 물어보니 김관리사라고 하구요. 스캔해보니, 30초 정도로 보여지네요.

    마사지를 잘 할까 의구심은 순간이고, 손이 닿는곳마다 너무 시원해서 잠이 들어버릴 정도네요.

    깔짝깔짝 로드건마랑은 차원이 다른,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압도 적당히 세구요.

    뒷판 상체 - 뒷판하체에 이은.. 엎드린 상태에서의 전립선 시전..

    한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시간을 느낄수 없을 정도로 마사지에 몰입하게 되었어요.

    뒤이은 앞만 두 다리를 벌린채 김관리사의 능숙한 손길을 받으며, 대대장은 전립선 마사지를 받게 되었구요.

    아.. 이 꼴릿함에 여럿 옵들이 황홀함에 맥을 못추나 봅니다. 

    대대장도 거의 눈을 흰자만 뜨고 다릴 벌린채 김관리사의 손에 전립선을 맡겼네요.

    완전한 full 발기는 말할것도 없구요.

    핸플의 핸들링이 조금도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동생님이 눈시울을 적시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마무리

    그로기 상태의 대대장의 희미한 청각에

    이어서, 들리는 또 한번의 노크소리..

    심장이 멎을거 같은 몸매와 와꾸의 언냐가 들어오면서 관리사와 인사를 나눕니다.

    두 와꾸녀들을 앞에두고 올 나체로 동생님을 완전하게 허공에 오픈하며, 누워있는 대대장

    일부러, 대대장의 노출적인 심리를 자극하여 꼴림을 극대화 하기위한 업소측의 연출인듯한데

    아.. 완전 더 좆서네여. 둘의 바통터치이후 언냐의 홀탈. 몸매가 완전 쩌네요.

    와꾸는 대대장 스타일은 아니었으나, 충분히 꼴릿할만큼 예쁘구요. 이름을 물으니 연아라고 합니다.

    와꾸족에게는 김관리사+연아 이 조합 추천드리고 싶네요.  최소 중중이상이예요.

    다만,완전 로리삘은 아니구요. 두분다 연식은 살짝 있어보입니다.

    삼각애무시전.. 아 연아의 손길과 부드럽고 따뜻한 침이 대대장의 몸에 닿는데.. 좆서네요.

    연아언냐의 서비스는 속도를 올리거나. 강력크한쪽 보다는  아주 부드럽고, 천천히..서서히 자극을 주네요.

    점점 연아언냐의 손길에 힘이 들어가면서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연아의 슴가를 쓰다듬으며, 얼굴을 바라보며, 대대장의 육봉속에서 서로 나오려고 다투는 분신들을

    우렁차고 거룩한 사정신음과 함께, 연아의 입속에 쭉쭉쭉 배출하고 말았네요 ㅎㅎ

    관리사님 및 연아 덕분에 간만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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