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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쯤? 유명했던 금이씨입니다.
저도 그때 가보고 한참만에 지난주 금요일에 급꼴려서 보고왔습니다.
아직 일하고있네요!. 누님도 그때 그대로인것 같습니다.
아는분은 아시고, 모르는분들은 검색해보면 아시겠죠.
50대 중후반, 슬림타입, 조선족입니다.
여전히 친절하고, 무난한 서비스, 어지간한건 다 해주는 착한 마인드,
그리고 허벌ㅂ지.. 그대로입니다.
저는 누님 나이의 압박때문에 그렇게 땡기지는 않지만
이렇게 총알없고 갑자기 급꼴릴때에는 적절히 괜찮은 누님 같습니다.
여전히 투잡중이기 때문에 평일에는 저녁에 8~10시정도만 잠깐 한다합니다.
주말에는 오래있구요.
별거 없는 허접한 후기지만 요즘 금이씨 글이 없길래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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