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하루야님의 슈가 실사 후기를 보고 너무 궁금해서
학수고대해서 한타임 보게되었습니다.
오늘 오후2시 첫타임 봤는데 들어오는데 아~! 싶더군요.
연한 갈색의 니트티인데 안에는 노브라네요.
오빠들 배려하는 맘이 보였네요. 마주앉아서 지금도 비가
오는지 등등의 소소한 얘기를 하다가 오빠가 실은
경험도 많고 굉장히 나쁜놈인데 널 보니 어쩔줄 모르겠다했더니
슈가가 얼굴 부여잡고 쪽 입맞춰 주네요.
불을 줄이고 나서는 한결 편하게 스킨쉽을 해봅니다.
뽀뽀하고 쓰다듬고 이렇게 어린친구랑 키스를 하니 참 달콤하네요
워낙에 슬림하여(하루옵님 실사참조) 허리에서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예술이고 허리가 개미허리같아 엉덩이가
돋보이네요. 회사에서 일하다가 잠깐 들렀다하니 자주 오라며
입맞춤을 해주는데 왠지 자주 올것같은 느낌입니다.
나갈때도 잊지않고 안아주니 역시 선예순삭의 이유는 따로
있었네요. 어린 슈가 출근률도 좋고 열심히 하니 보기좋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