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종일 잠만 자다가 원가권 생각이 나서 바로 건대로얄로 문자를 보내니
그냥 오시면 된다고 해서, 아 맞다 여기 24시간이지 라는 생각이 그때서야,,,^^
바로 구의역으로 갔죠. 정말 4번출구에서 몇십초만 걸으면 바로 보이는 건물이여서
찾기는 너무 쉬웠습니다.
1층에서 계산하고 지하1층에 탈의실 및 목욕탕이 있어서 간단히 씻고 3층으로 안내를 받아서
입장완료 했네요.
전날 밤샘근무를 하고 잠만 자다가 나왔는데도 몸이 피곤했는지, 처음에 마사지 받을때 비몽사몽 몽롱한 상태에서
안마를 받았나 봐요 ㅎ관리사님이 들어오시자 마자 안경을 벗어서 얼굴은 자세히 못봤는데,
키가 크시고 많이 마르신 홍관리사님 이셨는데, 시원한 압으로 정성스럽게 안마해주셔 너무 시원했네요.
전립선 마사지 시작하는데, 스피커에서 나오는 노래가 전립선마사지 하는 시점에 달달한 노래가 나와서
홍관리사님이 므흣해 하시더라고요 ㅎ
마무리해주는 언니가 늦는지, 전립선마사지 하다가 전화하시더라고요, 왠지 전립선마사지를 오래 하시는거 같더라고요 ㅎㅎ
드디어 문이 열리고 키크고 늘씬한 언니가 들어오시네요.
올라가기전에 관계자님이 어떤 스타일을 원하냐고해서 슬림한 스타일을 원한다고 말했는데 미나씨더라고요
미나씨 들어오자마자 제 맘을 어떻게 알았는지, 오빠 안경 찾아요? 라면서 안경을 찾아서 주더라고요 ㅎㅎ
그 전에 얼굴에 로션 발라주고 안경을 쓰고 얼굴을 봤는데, 도도하고 섹시한 얼굴을 가지셨더라고요
옷을 벗고 하체를 먼저 핥아주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는데, 갑자기 불끈하더라고요.
당연하죠, 모델처럼 키크고, 섹시한 미나씨가 제 몸을 핥아주는데,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BJ시작,
방울을 할짝할짝 해주고 방울에서 기둥까지 스윽~ 핥아주는데, 금방이라도 나올거 같은,,,
그러다가 혀는 어느새 배부터 제 꼭지까지 올라와서 핥아주면서 손은 바쁘게 제 물건을 흔들고 있네요.
압이 말하면 말해달라고 미리 말했는데, 정말 5분도 안돼서 그냥 허무하게 끝날뻔 했네요 ㅎㅎ
다시 BJ들어가서 이번에는 약간의 소리까지 내어가면서 빨아주는데, 시각에 청각까지 느끼니까 점점 힘들어지더라고요 ㅎㅎ
그렇게 물고 빨고, 어느새 다시 혀는 제 꼭지에 와서 챱챱거리고 손은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 더이상은 못 버티겠더라고요
항복을 외쳤죠, 어어 나올거 같아라고 말하는 순간 순식간에 그녀의 얼굴을 순간이동 한것처럼 제 물건으로 가서 깔끔하게 제 물을
다 받아주더라고요. 한방울로 흘리지 않고,,
그러다가 다시 가글을 하고 나서 시원하게 제 물건을 한번 더 빨아주는데, 정말 황홀하더라고요 ㅎㅎ
제 옷을 챙겨주고, 미나씨고 옷을 챙겨 입으면서 인터폰을 하는데, 일부러 그러는지,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허리를 숙이면서 섹시한 자세로 전화하는
모습마저 사랑스럽더라고요.
엘리베이터까지 에스코트 받으면서, 사우나 꼭 하고 가라고 해서
다시 지하로 내려가서 바로 사우나 하고 시원하게 씻고 나왔네요.
다시 한번 원가권으로 즐달하게 해주신 아스님과 건대로얄관계자님에게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거기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더 즐달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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