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어서 그런지 외로워요 ㅠㅠ 사이트출첵땜시 들어갔다가
어느새 프로필보고있네여ㅋㅋㅋ 규리프로필은 보니 반갑네요 ㅋ
고민하던중 좋은매니저도 많이 있지만 민삘최강규리이니 머리속에서
고민하던 제가바보같아요 ㅋ 바로전화 때려 예약잡고 달려갑니다 ㅋ
도착해서 안내받구 올라가니 규리가문을열어주네요 ㅎ
인사하고 보고싶었다고 뽀뽀하니 쇼파에서 하자네요 ㅋ
쇼파에서 규리를 무릎에놓고 옷을하나씩 ㅋ
저도옷을벗고 샤워실로가서 샤워하고 침대로달려갑니다
규리가 뒤따라 제위에 올라타서 기습하네요 ㅋ
아무것도모르게 생겨서 하는행동은 야하네요 ㅎㅎ
섬세한 손길로 제동생을 입과손으로 열심히 세워주네요 ㅋㅋ
장비를 장착하려고하길래 규리를침대에 포박? ㅋ 한뒤 찌찌맛좀보다가
뒤로돌려 봉지 공략해주니 어깨넘어로 저를자극시키는소리가들리네요
규리는고대로놓구 장비장착하고 바로 오늘의 하이라이트 ㅋ
얼마하지도않았는데 촉촉하게 젖어있네여 ㅎ
옆으로박아주다가 규리다리를 잡고 모아서 박아주니 원래좁보라서 쪼임이훌륭하지만
모아서 박아주니 명기가 따로없습니다 ㅋ
규리는다리모아박아주는게 맛이 아주좋아요 ㅋ
그렇게 흥분하는 규리모습으보니 느낌이옵니다 ㅋ
한번참을수있지만 규리가 몸이예민해서 반응이 바로오는애라서...
촉촉한봉지에 못당하고 발사 ㅋ
역시 민삘 최강 규리 여친이랑 하는 느낌 때묻지않은 그런아이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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