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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에 있는 크림에 다녀왔네요
향남쪽은 외근이 있을 때만 들러서 외근 끝나고 어딜갈까 검색중
출근부 실사에 아주 마음에 드는 사진있어서 보니 리나씨가 보이더군요.
리나씨 아니면 제니씨 두분들 고민하다가
크림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리나씨가 바로 가능하다고 하여서
마음에 들었던 리나 지명하고 예약 고고씽. 리나씨 접견.
바쁘게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갔더니 따라들어와서
샤워서비스를 해주시네요 샤워서비스 받으면서 스캔들어갑니다.
얼굴도 예쁘시고, 몸매가 많이 좋으시더군요.
약간의 뱃살은 애교로 봐줄만하고...가슴이 씨컵이라 몸매가 더욱 돋보이네요
마인드, 와꾸 좋습니다.
제가 지루끼가 있는데 이날은 좀 빨리 싸서 아쉬웠습니다.
컨디션이 안좋아서 빨리 싼건지 리나씨 스킬에 기가 죽었는지 모르겠지만...
섹스 후, 애인모드 잘 해주더군요. 시간되서 나가기 전에 키스요구도 흔쾌히 해주고
나름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재접견율 9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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