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스럽지 않은 후기라 짧게 쓰겠습니다.
이곳에 올려진 여러 소아씨에 대한 칭찬글과는 다른 후기이니 추후 방문시 회원분들에 대한 참고의 의미 정도 되겠네요.
자주 가는편이 아니라서(대딸초기부터 1달에2~3회) 후기참고와 업장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방문하는 편입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키크고 날씬하면서 마인드좋은 매니저를 선호하는 입장에서 소아씨는 약간 통통하다는 이야기에 좀
고민했지만 어린친구이고 여러분의 후기가 좋고 후기 올리신분들이 나름 제가 도움받는 분들이라 믿고 방문했습니다.
좀 늦어서 맘이 바쁜 관계로 이를 딱고 있는데 소아씨가 들어오시네요.
이야기대로 진한 화장이 어리고 풋풋한 아름다움을 가리고 있는듯 합니다. 처음보면 이쁜 얼굴은 아닌데 자세히 보면 괜찮은..
얼굴이나 몸매는 약간 통통한 정도로 보였구요.
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는 이야기와 처음이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15분정도 했고 그렇게 얘기가 잘 통한다거나 재밌는 상황은
솔직히 아니었죠. 그냥 무난한..
자연스럽게 눕히고 키스를 하려는데 좀 장난스럽게 이야기를 툭툭 밷네요. 기분 나쁜 정도는 아닌데.. 중간중간 여러번 계속되니
좀 짜증납니다. 스킨쉼이나 옷을 벗길때 그리고 진도를 좀 뺄때마다 왜그러냐고 묻거나 거부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나름 귀엽게 말하는듯 하지만 불줄이는거부터 키스.. 상의탈의..거의 모든 단계에서 이런식이니 제게 웃어 가면서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이라 좀 답답했습니다.
참고로 여기 매니저들도 다른 직장인들과 비교시 쉽다면 쉽겠지만 나름 힘들게 돈번다고 생각하기에 전 절대 진상짓하지 않고
젠틀하게 놀다오려 합니다. 좋게좋게 서로 조율해서 최소한 문을 나갈때 서로 인상쓰며 돌아서는 경우는 없게 해야죠.
뭔가 이유는 있겠지만 키스를 하려는데 의사가 보이지 않네요. 아주 소극적이고 입술을 닫고서.. 그냥 쪽쪽만 하다 아래로 내려 옵니다.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툭툭 걸리다가 위쪽은 나름 시간을 가지고 놀만 했고요..
아래로 내려오니 간지럼을 좀 타는데..더이상 진도를 빼진 못하네요. 역립을 좋아하는지라 웃으면서 요청했으나 요즘은 아래탈의를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더이상 인상구기지 않고 돌아섰어요. 물론 1번더 애교를 부렸지만..ㅋ
그냥 마무리를 위해 소아씨에게 내거를 맏기는데 손가락2개로 잡고 흔들고 있는데 반응이 있을리가 없죠. 그냥..
그냥 내 스스로 마무리 하려 시도를 했고 도중에 마지막으로 아래부분 터치없이 구경만 요청드렸는데 다행히 허락했고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읽어보시면 대충 아시겠지만 최대한 빼지 않고 객관적으로 적으려했고 수위내에서 완전한 악평도 아닌 글인지라 이렇게 진행되는
경우도 있는 매니저라는 정도만 참고하시고 보시면 되겠네요.
사실 후기가 없는 매니저나 랜덤으로 보았다면 제가 이런 글을 남기지는 않았다고 생각되는데요.. 반대로 나름 괜찮은 후기가 많은
매니저라 정보균형차원에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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