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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놈이 알려준 로맨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저런 질문을 하고 여쭤보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잘 설명도 해주시고
예약을 물어보니 리나언니가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리나언니 예약잡고
알려주신곳으로 가서 전화드리니 실장님께서 오셔서 간단한 인증을 하시고
로맨스에 입성을 했습니다. 내부로 들어가니 밖에서 생각한거보다 상당히 깔끔하고
시설이 좋았습니다. 대기실? 도 깨끗하고 암튼 뭐 계산하고 방안내받고
문을 연순간 늘씬하고 이쁜 리나가 반겨주네요.
같이 담배 한 대 태우면서 얘기 좀 해보니 장난도 잘 치고 애교도 많습니다.
샤워를 하려고 하니 같이 탈의를 하고 따라들어와서 씻겨주네요. 몸매를 봤는데
오호 볼륨이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할 수 있는 몸매였습니다.
먼저 애무를 하는데 오랜만의 달림이라 그런지 초반에 애무가 잘 안 되다가
리나의 클리를 공격하는 순간 "아 이 느낌이야" 하며 보지를 천천히 음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빠는 맛이 일품이더군요. 어려서 그런지 보지가 깨끗하네요.ㅎㅎ
그 때부터 츕츕츕 공략하니 리나 점점 신음 소리를 내고 몸을 마구 비틀며 도망갈려고 합니다.
그렇게 마구 애무하다가 제가 애무를 받았는데 오호? BJ 솜씨가 괜찮더군요.
제대로 삼각 애무받고 콘 장착후 정상위로 다리 벌리거나 오무리며
때론 깊숙이~ 격렬하게 박다가 뒷치기로 엉덩이를 움켜쥐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정말 몇 달만의 달림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갔었는데 정말 즐달하였습니다.
애인모드 마인드 몸매 얼굴 다 좋습니다. 담달에도 또 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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