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달림신이 찾아와 보고싶었던 언니가 있어서 아침에 예약전쟁 대열에 합류.
푸르르에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실장님께 인증 후(실장님께서 무척 친절하시더군요)
보고싶었던 언니 예약을 하였는데, 잠시 뒤 연락을 주셔서 출펑인 것 같다고(ㅜㅜ) 다른 언니를 추천해 주셔서
수빈을 보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런 언니 변경이였지만 저는 푸르르라는 이름과 친절하신 실장님을 믿고
기대감을 가지고 푸르르에 방문. 듣던대로 보안이 철저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노크 후 수빈을 보았을때 느낌은 약간은 귀여움과 섹시함이 반반 있네요.
룸필 반 민필 반이고 약간 클라라 싱크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첫인상은 약간 시크한 줄 알았는데 이야기 해보니 붙임성 있고 몸매도 자연산 B컵에 떡감이 좋은 몸매라서 짧은 대화 후
바로 샤워하러 갔습니다 ㅎ
본게임으로 들어가기전 역립시 작은 터치에도 움찔되는 신선함이 느껴지네요ㅎㅎ
언니가 느끼는데 자제하려는 느낌에 더욱 흥분되어 얼른 장비 장착후 그 이후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ㅎ
기술적으로 크게 대단한 수준은 아니였지만 언니 특유의 순수함이 좋아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재접 의사도 있습니다.
수빈은 많이 착합니다. 배려하는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누구나 즐달하실거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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