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도 않은 무료권에 후딱 댕겨와봤네요
슬방장님과 업소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은 전하며
에이핑크와 근거리에 있군요
일단 잘나가는 언니로 부탁하고 고은이가
에이스인듯 해서 예약잡고
첨가는 업장은 우선 가게간판을 봐야 전체수준을 알듯이
그래서 고은이로 고은이란 예명 언니들은 다 괘안은듯
주차장이있어 주차후 실장님 안내 받고
근디 고은이가 출펑이랍니다 닝기리!
진짠지 확인은 못하니 동시간에 시아가 있다고 하는디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그러마하고 기다리는디
시아언니입장 사이즈가 제법나가는군요
살갑게 다가와서 얘기하는데 친근감 이좋네요
놀면 머하냐는 기분으로 거대해 보이는 찌찌를 물고
만져보는데 큼직한게 무게감이 확인차 젖가리개를
제거하니 거대한 와~ 피자한판이 등장해요!
겁나커요~ 물어보니 G컵이랍니다~ F컵은 봤어도 지컵은
생전첨입니다 개인적으로 C컵이상은 선호하질 않기에
만져보니 출렁출렁 넘시넘실 파도가 치는듯 꼭지한번 빨아보다가
넘커서 감당이 안되네요 ㅎ흑!
찌찌겁나큰거 조아하는 오빠야들 얼굴 파묻고 시픈 오빠아들
퍼뜩함 댕기오이소!
세리마~ 젖에 파묻힐수있으니까 ㅎㅎ
참고로 엄니도 커시다고 유전인듯
대박거대찌찌 구경만 하다 왔슴다
이상 깔쌈레나드였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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