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을 안하는 관계로 항상 새로운 여자를 넣어주시는 사장이모님.....
12월2일 저녁 6시경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장이모님이 아닌 다른 아주머니가 나오셔서 깜짝 놀랐는데 잠시만 봐주는 거라면서 찾는 아가씨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머 언제나 마찬가지로 아무나를 외치고 올라갔습니다.
여기는 2번 채널에 야동이 나오긴 하는데 디지털인지 먼지 때문에 2-1번과 2-0번이 있어서 리모콘에 2번을 누르면 2-1번으로 채널이 나와 야동 안나옵니다.
2-1번 채널에서 다시한번 2번 눌러야 야동나오니까 참고하세요
씻고 기다리는데 아가씨 입장합니다.
키는 160가량에 머리는 길고 몸매는 육덕에서 뚱으로 가고 있습니다.
가슴은 c컵정도로 큰데 늘어져서 보기는 머합니다.
나이대는 40대 초중반? 정도인데 특이점은 보지에 털이 별로 없습니다.
원래 털이 잘 아나는 처자같습니다.
젤을 바르긴하던데 물이 많은 언니라서 머하러 바른건지를 모르겠습니다.
조임은 없습니다.
조임도 없고 물도 많으니 지루끼 있으신 분들은 피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가식적인 신음을 많이 내고 얼굴은 중간정도 합니다.
말투를 보면 성격은 착한거 같습니다.
육덕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하지만 지루끼가 있으신분들은 정말 비추합니다.
재접견은 70%정도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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