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사랑] 어렵게 사랑이 재접했습니다. 남자를 잘 알면 언제나 예압

    업소명
    부천 우미관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슬라이드2.JPG

     

    슬라이드3.JPG

     

    슬라이드4.JPG

     

    사랑이는 무더운 여름 끝자락에 봤었습니다.
    이후로 몇번 보려고 했으나 항상 제게는 기회가 오질 않았었죠
    그러는 동안 저는 줄기차게 엔엡을 보고요 ㅋㅋ


    오늘 운(?)좋게 사랑이 예약이 되었습니다~~


    실장님의 말씀
    “드뎌 사랑이 보네요~~ㅎㅎ”
    네 그렇죠 드뎌 사랑이를 다시 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빠. 어머 나 기억하는데…”
    “나 기억해? 나는 너의 향기까지 기억하는데 ㅎㅎ”   (사실입니다 사랑이한테는 좋은 향기가 ㅎㅎ)
    “근데 왜 이제 왔어? 다른 애들만 보고 ㅜㅜ”


    헉, 제가 다른 매니져들 본거 알고 있네요 왠지 찔림,


    사랑이 이미 인부천에서는 소문난 예압녀이지요
    얼굴도 이만하면 이쁘죠 (오늘은 머리스탈때문인지 효린 느낌 ㅋ)
    키도 적당히 크고 몸매도 딱 표준
    하나님은 공평하시죠 가슴은 조금 작지만 ㅎㅎ
    무엇보다 가장 큰 사랑이의 매력은 남자를 잘 안다는것입니다.
    순종적이고 차분하면서도 옷을 벗으면 요부가 되죠
    음탕하지 않은 고급진 요부 느낌


    “오빠 오늘은 마사지 해줄께”
    “헉 그때 마사지 하는 시늉만 한거 기억해?”
    “응 오빠가 어떻게 하는지만 본다 했잖아”


    사랑이 한국말을 잘은 못하지만 짧게 끊어서 얘기하면 대화 됩니다


    오늘도 사랑이의 어설픈 마사지는 시작과 동시에 패스


    “오늘은 우리 같이 눕자, 그냥 편하게 앤처럼 있다 갈꺼야”
    “앙되는데………..”


    말끝을 흐리면서 옆에 눕습니다.
    그리고 손장난이 시작되고 키스를 훅~~ 
    오늘은 그냥 가만히 꼭 안고 있다가 갈려고 했는데 ㅋㅋ


    “오빠, 누워바, 그냥 있기는 벌써 섰네”


    “에이, 이왕 시작된거 너 가만 있어 오늘은 내가 서비스 해줄께”


    그렇게 최선(?)을 다해서 사랑이한테 사랑받으려고 무지 노력했습니다.
    사랑이는 반응도 좋죠
    그리고 귀에 나지막이 속삭여 주기도 하구요


    “오빠 부비할까?”


    사랑이가 말하는 부비는 하뵷입니다.
    가끔 중국 매니져들은 부비를 하뵷으로 알고 있더라구요 
    이건 팁으로 말씀드립니다~~ ㅎ


    꼭 안아주고 귓가에 속삭이는 사랑이를 느끼며 마무~으리


    너무 오랜만에 재접이었지만 어제 만난 앤처럼 옆에서 자리를 나설때까지 있어줍니다.
    역쉬 사랑이란 이름의 매니져는 어느지역을 가도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