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저는보통 예약할때 신중하게 하는스타일이라
평균적으로 5번갈때 즐달 3번 평타1번 내상1번 이렇게되는거같습니다
요근래 계속 즐달이였어서 확률상으로 이번에 평타아니면 내상걸릴 확률이 더 높았죠
하지만 제 징크스를 깨고 즐달을 선사해준 윤아씨 후기 남겨봅니다 ^^
앞서말했듯이 , 내상의 부담이있었던 터라 예약할때 조심조심 신중신중
실장님께 꼼꼼히 스타일미팅을 받고
제가 고른 처자는 윤아씨였습니다 ( 귀찬았을텐데 성실히 추천해준 실장님감솨드립니다)
163 아담하며 평균적이고 보통적인 여성의 키 ,
깡마르지도 육덕하지도않은 늘씬한 몸매좋은 스탈 ,
C컵의 적당한 볼륨감, 여성스럽고 세련된 와꾸 ,
제가 실장님에게들은 정보와 , 여러후기를 종합해본 스타일은 위와 같네요
이제 실제로 검증할시간이죠 ㅎㅎ
방문을열고 들어가봅니다
아직 옷은 벗지않았지만 저 세가지가 부합해보입니다 ^^
민간인삘의 수수한 외모를 가지고있고 여성스러움이 물씬풍기는 처자입니다~
너무 하이톤도아닌, 저음톤도아닌 적당한 아나운서톤으로 반갑게 인사를 해주는
윤아씨를 보며 오늘도 즐달이구나 ^^ 하면서 안도의한숨을 내쉬고
입장을합니다. 쇼파에서 편하게 이야기를하는데 짧은치마를입고있어서
팬티를보기위해 곁눈질을 슬쩍슬쩍 노력해봅니다 ㅋㅋ 슴가도
제법 볼륨감이 탄탄해서 몸매가 한눈에 좋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자연스레 대화하다가 윤아가 자기도모르게 다리를 벌리는순간이있었는데
그때를놓치지않고 스캔 ~ ^^ 호호 팬티의색깔은없었습니다 노팬의 털이보였습니다 ^^
짬지봤지롱 ~~ 하고 놀려줬더니
아뭐야ㅕ ~ 나도오빠 꼳휴볼래하더니 제바지를벗기려 ..ㅋㅋ ㄷㄷ
이참에 걍 씻고온다하고 씻구와서 본격적으로 서비스돌입 ~~
제가 허리가요즘안조아서 마사지는 패스했습니다
옆에 포개누워서 부드럽게 젖꼭지부터 애무해주며 손으로는 부랄을쓰다듬어주는 윤아..
저도 그런모습이 이뻐서 윤아의 머리를 쓰담쓰담해주는데 제 맨살옆부분에
윤아의 발딱선 젖꼭지가 닿는느낌에 곧휴가 발딱서버렸네요
비제이를 오래동안 정성스럽게해줘서
저도보답하는마음으로 역립할때 심혈을기울여서 정성스럽게 오랫동안해줬더니
애액이 줄줄흐르는걸 볼수있었습니다
끈적끈적한 하비욧과함께 윤아랑 서로 부등켜안고 물고빨고 비비고하다보니
어느새 싸버렷네요
싸고나서 휙 가버리는 처자가아니라 한참동안 누운자세에서 서로안으며 수다좀더떨다가
스킨십좀하다가 씻고왔습니다
마지막 헤어질때도 웃으며 인사를해주는 윤아의모습은 정말이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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