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파오에 예약을 하는데 새로운 매니저가 들어왔다고 하네요.
홍보 프로필에는 아직 안 올라와 있는데 토요일 저녁에 받으러 갔습니다.
이름이 송이 구요, 국적은 중국인데 한국말은 좀 합니다.
나이대는 20대 후반정도, 키는 중간 몸매가 날씬한 편입니다. 피부가 보드랍습니다.
얼굴이 좀 귀여운 스타일이고 말도 귀엽게 합니다. 이야기하는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마사지는 잘하는 편인데 주로 팔꿈치를 사용합니다.
전신을 골고루 꼼꼼이 하고 그래서 시간을 약간 길게 잡고 하는 것 같습니다. 30~40분 정도
척추를 따라서 마사지하는데 압이 좀 쎕니다. 엉덩이쪽도 그렇고 체중을 실어서 꾹꾹 누르네요.
특징이 엉덩이에 올라타서 등쪽 마사지를 잘 합니다. 허벅지 살이 접촉되는 느낌이 좋네요.
서비스는 하드한 편인데. 비제이에 집중해서 합니다.
탈의를 하는데 젓꼭지가 귀엽고, 조그만합니다.
부비부비시작하는데 허리놀림이 좋습니다. 바로 느낌이 와서 일단 자세를 바꾸고 하비옷으로 마무리했네요.
치파오에는 누구를 보더라도 기본은 하는 것 같습니다.
이상이구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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