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예명 : 아라

이 업소는 오피형 1인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방은 구조가 전에 왔었던 방과 많이 다르더군요. 동이 달라서 그런가 봅니다. 어쨌든...
룸에 들어가니 허리 쯤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 스타일의 아가씨가 맞아줍니다.
첫 인상은 까무잡잡하고 동그란 얼굴, 까무잡잡하다고 해서 동남아 삘은 아니고 뭐랄까, 인도 아가씨 인상입니다. 눈이 커보여서 그런가 봅니다.
태닝한 듯한 피부의 섹시함이 있습니다.
앉아서 대화하다가 침대로 가면서 안아보니 허리는 두께가 좀 있는 약통의 몸매에 엉덩이가 탱탱합니다, 다리도 늘씬하고.
키스를 할 때 설왕설래로 호응은 잘 해줍니다만 길게는 좀 어려워 합니다.
터치에 대한 반응은 괜찮은 편으로 자기 말로는 가슴이 민감하다고 하네요. 과연 그런 것 같기는 합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 아래쪽은 공략을 해보지 못했는데 지금까지의 반응으로 미뤄보면 기대할만 하지만 봐야 알겠지요.
이어서
언니 예명 : 세아
나이 : 23
신 장 : 160
몸무게 : 48KG
가슴 사이즈 : D
비습연
오랜만에 세아 매니저를 봅니다.
그동안 헤어스타일이 달라졌더군요, 숏커트 비슷하게 짧은 머리였었는데 단발 정도로 기르고 금발 염색을 했었나 봅니다. 이제는 원래 머리색과 섞인 상태...
이 매니저는 영화배우 심은경 (본인은 닮았다는 말을 싫어한다나..) 또는 애프터스쿨에 있던 레이나와 닮았다는 소리를 듣지요.
이날 보니 흰 피부의 예쁜 얼굴은 여전한데 볼이 통통해 보입니다. 살이 쪘나 했더니 피부관리 받는 중인데 그 영향이라고 합니다.
이매니저의 대화력은 잘 알려져 있지요, 얘기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다른 분 후기에서처럼 4차원적인 느낌도 좀 들고요...
얘기하던 중에 자기는 삽입에는 별로 쾌감을 못느끼고 애무와 흥분되는 과정이 좋다고 합니다.
이정도 섹드립도 하는 정도면 대화 분위기는 더 말할 것 없겠지요.
키스와 플레이 잘 호응해 줘서 좋은 시간을 갖게 해주는 매니저입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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