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주신 슬라이더 방장님.
그리고 무료권을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게끔 도와주신 에이스 사장님과스텝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간만에 동암에 에이스를 가보네요.
가본적이 있기에 찾아가는건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안 온 사이에 여실장을 뽑았네요.매니저일수도 있지만...
여실장님 안내에 서둘러 양치를 하고 티에서 매니저를 기다려봅니다.
똑똑 소리와 함께 매님 입장.
간단하게 스캔을 하니
긴생머리에 이목구비가 또렷한게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몸매는 평타수준. 그냥 스탠다드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예지라하더군요.
이런저런 두서없이 얘기를 나눈후 가볍게 입술을 훔치는데
감촉이 입고 있던 캐시미어 원피스만큼이나 부드럽고
장.단 모두 잘 받아주네요.
아쉬운게 있다면 슴가가 조금 작은것...
매니저가 정한 기본수위네에서는 관대한것같네요.
강성족 엉아들은 비추이지만 교감진도형 엉아들은 추천.
이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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