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건마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하니
벌써 12월달이네.... 어느덧 기온이 뚝~떨어지면 몸이 으스스한게
마사지를 받아야겠다는 자연스런 신호가 옵니다. ㅎㅎ
아름이네에 전화걸어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 추천받았습니다.
하니라고 마사지 기~가막히게 잘한다는 실장님추천에
반심반의로 예약후 퇴근하자마자 방문했습니다.
첫인상은 나이도 젊어보이고 보통정도의 와꾸에 선한 웃음을 짓는 하니관리사.
실력좀 어떤지 볼까아?? 배드에 누웠습니다.
마사지 잘한다고 실장님 한테 얘기 듣고왔다고하고 바로 맛사지 좀 받는데
하니관리사가 "나 마사지 잘 못하는데" 하고 살짝 빼네요.
그러더니 여기저기 꾹꾹 눌러주는데
어디서 배운모양인듯 확실히 다른언니들과 마사지실력이 다릅니다.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여리고 부드럽게?? 마사지 내공이 절로 느껴집니다.
"너 마사지 진짜 잘한다"고 칭찬해주니 기분이 좋았는지 더 힘있게 눌러주네요.
마사지 잘 못하면 대충받는둥하다 마무리받으려 했는데
이건 뭐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만 받았네요.
그러다 마칠시간이 다돼어 추가금 딱 주고 받게된 마무리는
야무진 마사지실력과 같이 노련한 핸플로 탈탈털리고 나왔네요.
그치만 확실히 간만에 노곤노곤한 상태로 물까지 빼니
잠깐이지만 세상 부러울게 없더군요.
아마도 조만간 한번더 방문할것같은 기분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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