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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김소은싱크샷)★노브라에 팬티, 셔츠만 입고...『예솔

    제휴 업소명
    수원시크릿 전지현

    드디어 수원에도 셔츠룸이 생겼다는 소식을 접하고 

    친구랑 둘이 물이얼마나 좋은지 구경갔다왔습니다 ㅎ

    일단 룸은 깨끗하고 정통룸의 시설을 가지고있네요 ㅎ

    전지현실장님 뵙고 시스템에대해 자세히 설명듣고서야

    비로소 제일 궁금했던 와꾸를 보게됐습니다 ㅋㅋ

    아가씨는 당연히 강남보다는 많지는 않았는데

    수원임을 고려했을때 수질은 대부분 좋아보였네요

     

     

    1. 이 름 : 예솔

     

     

    2. 소 개 : 나이는 2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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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은 싱크 80% 정도의 예쁜 얼굴입니다.

    160cm 중반 정도의 키에 41kg의 슬림한 몸매 입니다.

    몸매가 정말 예술입니다. 슬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A~B컵 사이 정도의 말랑말랑한 감촉의 슴가.

    어깨 밑까지 내려오는 머리길이.

    샴푸향기와 몸에서 나는 향이 좋은 친구였네요.

    흡연 매니저입니다.

     

     

    3.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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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를 인계동에서 만났다가 새벽에 방문했습니다.

    배가 조금 고프길래 근처 롯데리아에서 햄버거좀 먹고 

    시간 좀 때우다가 들어갔습니다.

    전지현실장님께서 문자로 보내주시는 위치로 가시면 됩니다.

    처음 가시는 분들도 찾기 쉬운 위치입니다.

    자차로 방문하실분들도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니 실장님께 전화로

    문의해 보세요. 

    입구 근처에서 전화했더니 바로 올라오시면 된다고 하십니다.

    들어가니 스텝분들이 꽤 많더군요.

    전지현실장님께서 바로 나와서 맞아주셨습니다.

    방을 안내 받아가는데 사방에 연예인급 언니들이 분주히 돌아다닙니다.

    그중 이태임 싱크의 언니가 있었는데 보는 순간 심장이 멎는줄 알았네요.

    친구와 의미심장한 눈빛을 교환하고는 안내 받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소변 정도는 간단히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안내 받은 방에서 한실장님께 시스템 설명을 자세하게 들었습니다.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시더군요. 

    그리고는 곧 언니들 준비해서 오시겠다고 하시고는 나가셨습니다.

    방에서 담배하나 피우고 있다보니 곧 초이스 시간이 되었습니다.

    먼저 두 언니가 들어오더군요.

    처음 딱 들어오자마자 바로 삘 받아서 초이스를 해버렸습니다.

    친구는 일단 패스.

    그리고 다음에 들어온 처자들 중 귀여운 친구를 초이스 하시더군요.

    근데 이런 우연이 또 있을까요.

    친구 파트너와 제 파트너가 10년지기 친구에 같이 살고 있다고합니다.

    그래서인지 처음부터 좋은 분위기에서 시작할 수 있었네요.

    맘에 드는 친구가 옆에 앉아있다보니 두근두근 하더군요.

    이름을 물어보니 예솔이라고 합니다.

    초이스 전부터 김소은 느낌이 꽤 나서 혹시나 하고 물어봤습니다.

    "혹시 누구 닮았다는 소리 안 들어봤어요?"

    "몇명 들어봤어요."

    "김소은?"

    "네~ 김소은 닮았다는 소리를 제일 많이 들었어요. ^-^"

    역시나 김소은 느낌이 꽤 난다 싶었는데 많이 들어봤다고 합니다.

    각자 파트너가 술 세팅을 해줘서 한잔 마셨습니다.

    바로 입에 과일을 넣어줍니다.

    그렇게 술 마시면서 대화를 조금 하다가 노래를 틀고는 옷을 갈아입을 

    준비를 합니다.

    옆에 하얀 셔츠를 갖고 있는 걸 보니 셔츠룸이라는게 실감나더군요.

    섹시한 홀복을 벗으니 야릇한 검정 팬티와 슴가가 보입니다.

    그리고는 무릎 위로 올라옵니다.

    "오빠! 가슴 만져도 돼.. ^-^"

    "으..응... 만질게...."

    그러면서 빤히 쳐다보더니 입술에 쪼옥 뽀뽀를 해주네요.

    허리를 감싸 안고 꼬옥 안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고 노래가 끝날 때 쯤 되니 무릎에서 내려와

    다시 옆으로 앉습니다.

    그리고 네명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술자리 게임도 하고 뽀뽀와

    주물럭(?) 거리며 놀다보니 시간이 빨리 지나가버립니다. ㅠㅠ

    100분동안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느새 끝날 시간이 다 되어 예솔이와 나중에 또 보기로 하고 

    뽀뽀 한번하고 헤어졌습니다.

    이번에는 구경삼아 간거라 한타임만 하고 왔지만

    다음에는 친구 없이 독고로 가서 세타임은 놀다와야겠어요.

     

     

    4. 추 천

     

    와꾸, 슬림, 김소은 싱크, 뽀뽀, 대화, 마인드

     

    5. 비추천

     

    육덕,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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