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보다가 진자 딱 하루 매니저 이분 보고싶어서
예약전화를했더니 예약이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보고싶어
친구 불러 밥도 먹고 당구도치고 술도 마시고 시간을 때워가면서
시간이 다되어 하루 매니저님을 볼수있었습니다
20살 말로만 듣던 백설기 핑두 마음속으로 엄청난 생각을해서
얼굴보기전까지 기대가 컷습니다
노크를 하고 방문을 여니 기대와는 다르게 민삘에 완전 청순하면서도 착하게 생겼다고해야
설명이되나 예쁘신분이 웃으면서 반갑게 인사해주어 어색함도 잠시 음료
한잔후 샤워 서비스 받고 바로 침대로가 키스부터 시작해서 하루씨 애무를 받습니다
기본 적인 애무 충실히 잘하고 애무할때 모습보면 얼굴이랑 상반대는 섹끼 넘치는
몸매를 소유 하고있다는걸 알수있습니다
간지럼 태우듯 슬며시 애무를 끝낸후 하루씨 가슴부터 탐해봅니다
어린매니저님들은 이런게 매력인거같아요 어디를 살짝살짝만 만져도 크게
흥분을 하시는데 신음만 들어도 풀발기 될정도로 매력적인 신음소리세요 테크닉 적으론
몰라도 여성상위체위에서 노력하시면서 두손 꼭 잡고 흔드시는데 물이 많으시네요
뒤치기 시작하는데 엉덩이 도 뽀얀게 보기도 좋고 맛도 좋으세요
탄력있는피부에 엉덩이를 잡고 힘껏 달려 마무리 해봅니다
몸에 있는 정액을 끝까지 다뽑아내서 쌀만큼 똘똘이가 힘이 많이 들어가네요
엄청 만족스런 섹스였고 저의 선택과 기다림에 대한 보상이였습니다
하루 씨 한번씩들 보세요 이럴때 이분도 올해가 지나면 21살이됩니다
영글겠지만 지금 만한 풋풋 함 간직하고있을때 꼭 보시길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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