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피스™입니다.
오래간만에 후기를 남기네요.
언젠가 어디선가 위생상태 불량인 언니를 만나고 이상한 얘들 몇번 보고....
형편마저 곤궁해지니 좀 멀어졌었네요~
여기는 내가 거의 가는 동네는 아닌데....멀지 않은 곳에서 일 마친 덕에 문의를 해 보았네요~
가려는 시간에 에이스 두명 포함해서 여러명의 언니가 된다기에 선택장애가 오네요~ㅎ
어떤 스타일을 찾느냐는 물음에...청순섹시로 하려다 섹시는 버리고 청순으로 선택하니 밀키스를 추천해 주시네요~
처음 가는데라 네비에 계양 홈플러스 치는데...안나오네요..이런 이런...음 뭐지 뭐지...?? 그러다 잘 살펴보니 아~~홈플러스 계산점이더군요~+_+
여차저차해서 시간이 얼추 맞을거라 생각하고 가는데....와 대박...미친듯이 밀리네요...+_+
마트에 차대고~전화로 위치 물어보니 바로 근방이라 찾는건 어렵지 않았네요.
가게에 입성하니 이미 15분이상 지난 듯~ㅎ
듣던대로 사장님은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준비하고 티에 들가니 제게 주어진 시간이 40분이 좀 안되었기에 마음이 좀 급해집니다~
아무런 정보가 없었기에 후기 몇편 훑어보니 외모에 대해선 그리 좋은 점수를 주진 않았더라고요~
외모를 크게 따지진 않기에 일단 기다려 봅니다~
제가 꽤 지각한 상태였기 때문에 짧은 기다림 뒤에 바로 언냐 입장~
우선 업소 프로필부터 소개하면
상기 이미지에서 몸매는 살짝 통통하고 가슴은 +를 빼면 맞을 듯 하고요~
네....몸매에서는 가슴이 조금 아쉬웠어요~
그리고 얼굴은 큰 기대를 안했는데....제가 보기엔 괜찮던대요~
중중+ 에서 중상까지 가능할 듯 싶지만....어디까지나 제 기준입니다~~ㅎㅎ
눈매가 박신혜 느낌도 조금 나는 듯 하고~
누군가가 자꾸 머릿속에서 지나가는데....싱크로율 높은 처자를 찾았습니다~~
바로~~이 언니~

제가 선호하는 민필에 유흥기 없는 선해 보이는 인상이었어요~
살짝 앞트임한거 같지만 큰 거부감이 들지는 않고요~
외모는 합격입니다~ㅎㅎ
언니 성격이 엄청 애교가 많거나 살갑진 않지만 그렇다고 까칠하고 차갑지도 않아요~
경력도 좀 되는 듯 한데 요령피거나 하는 언니는 아니고 말도 잘 들어주고 말시키면 곧잘 말하고 일단 말이 통하는 사람이네요~^^
간단히 대화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플레이 모드로 ㄱㄱ
일단 키스를 부드럽게 잘하네요...건성건성이 아니라 연인끼리 하는 느낌으로~
언니의 몸과 머리에서 좋은 향기가 나니까 좋은 느낌이 배가되고요~
거추장 스러운 상의를 제거하니 예쁜 가슴이 나오네요~~
언제나 언니의 가슴 촉감은 좋은거 같네요
입으로도 맛 보았는데....언니가 엄청 활어과는 아니고 잔잔한 반응을 보이네요~
그리고 아래로 아래로~~~약진앞으로 갔다가.....잠시 머물고 유턴해서 올라옵니다~~^^
터치에 인색한 편은 아니라서 애간장 타지는 않았어요~
저의 공격이 끝나고 언니의 공격을 유도해 보았어요.
부드러운 손길과 혀놀림으로 정확한 포인트를 잘 짚어 나가네요~
이 언니가 괜히 에이스 타이틀을 딴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어요
남심을 져 버리지 않고 잘 끌어 가네요~
T마인드도 편안하고 P마인드도 제법 므흣한 편이네요~
플레이 끝나고 너 예약 어렵지 않냐고 물으니 자기 예약하기 완전 쉽다고 언제든 편한 시간에 오라네요~
언니가 착하고 애인모드도 좋아서 인기가 많을듯 한데....
저는 굳이 에이스 찾아다니거나 하진 않고 나만의 에이스를 선호하는 편인데....이 언니 왠지 느낌이 좋네요~~
꽤 사랑스러워 보이네요~
오랜만에 맘에 드는 언니를 만난거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NLY 여탑
written by 그리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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