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아름이네 건마
아가씨 예명 : 앨리스
5일전에 방문한 ...이제야 후기 남기네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그야말로 취향저격이었네요
먼저 아름이네 오랜만에 간거라 지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깔끔한 샤워실에서 샤워 후 나오니 방으로 안내해 주시네요
다이에 엎드려 폰게임을 하고 있으니 노크 후 앨리스관리사가 들어오시네요..
20대초반의 어린느낌 앨리스관리사
사근사근한 성격의 친절함까지....
그녀의 실력은 어느정도일까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와..제가 마사지 받아본 횟수로 치면 누구한테도 쉽게 지진 않는데
이분 실력과 압도 좋으네요
일단 압력도 좋고 입담도 최고고 암튼 즐겁고도 시원한 시간이었어요
중간중간 머리 지압해주는데 가슴이 닿는 느낌 좋았구요ㅋㅋ
그러던중 마사지시간은 끝나고 추가비용내고 마무리도 받아보았습니다
마무리시간 내내 아까 그 머리지압했을때 그 장면만 떠올라
역시나 거기에 꽂혀버리니 조루신이 오시더군요ㅠ
일단 마무리 스킬도 나쁘지 않았구 핸플로는 쫌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무리없이 시원하게 물도 뺐습니다^_^
또 가고 싶은데 쉽게 갈 시간이 안나네요..
간다면 무조건 앨리스 다시보러 아름이네 갈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