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소녀시대의 출근부를 뒤지던 중 프로필상 제 취향과 일치하는 은설 언니가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부름(?)을 받고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사실 소녀시대에서 +4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다만, 언니가 제 스탈이냐 아니냐의 문제만 있는거죠 ㅋㅋ
우선 외모는 완전 민간인 필의 강아지 상에 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완전 선호하는 스탈이라 기대감이 컸었는데.....눈을 아래로 향하는 순간 기대감이 초철정으로 승화!!!!
최소 C 이상은 되어보이는 자연산 슴가와 살짝 육덕진 몸매의 골반조합은 빨리 샤워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더군요 ㅎㅎ
제 눈빛을 눈치챘는지 센스있게 언능 씻고 오라고, 씻고 나서 얘기해도 된다는 반가운 말에 역시 +4의 클라스를 다시 한번 느끼고는 언능 씻고 같이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며 자연스레 단계를 밟아나갔습니다.
여러 후기에도 있지만 우선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지적인 아우라에서 뿜어져나오는 청순 + 귀여운 포스(?)가 있으며 자연인 상태에서의 몸매는 마치 김혜수에 필적하는 몸매에 자연스러운 합체감과 사운드가 정말 백미더군요. 당근 젤이 필요없는 풍부한 수량도 일품이구요~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정말 있을때 보는게 진리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실장님의 좋은 추천 감사드리며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