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테마나인
아가씨 예명 : 유나
휴무때 집에서 티비나보고 뒹굴거리다가
하도 누워있었더니 허리도 아프고해서 테마나인을 찾았습니다.
지명예약하려고했는데 그언니는 아직 출근전이라 실장님이 대신 유나를 추천해줍니다.
아쉬웠지만 떡이 고팠기에 그냥 찾아았네요.ㅋㅋ
평일인데도 대기가 좀있어서 테라스에가서 담배하나 피고오니 바로 안내해줍니다.
룸에 들어가서 씻누워있으니 바로 마사지 해주시는분와서 시원하게 안마먼저 해주십니다.
손맛이 어찌나 좋은지 원래목적이 아니었는데도 오길 참 잘했다는생각이들더군요.
마사지가 끝나고 유나가 들어오는데 무슨 대학교도 안간애가 들어오는줄알았네요.ㅋㅋ
근데 또 가슴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게 탱탱하니... 먹음직스러운게..ㅋㅋ
들어와서 누웠는데 몸매가 예술이라 바로 덮치고싶어 못참고 콘끼고 바로 연애시작했네요.ㅋㅋ
떡감은 정말 지대로. 역시 실장님 추천은 무시못하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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